
경산시는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환경부와 중기부 등 중앙 부처를 방문하여 팔공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자인2지구 하수관로 정비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경산시청년연합회, 의성 산불피해 주민에 400만원 상당 구호물품 전달

경산시립박물관은 11일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열고 10주간의 강좌를 시작했다. 2007년 시작된 박물관대학은 2천 명 넘는 수료생을 배출한 경산시 대표 문화강좌다. 이번 학기에는 ‘한국의 해양민속문화’, ‘신라 상형토기와 토우’ 등 7개의 이론강좌와 경북 구미, 경남 밀양 지역 문화유적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박물관대학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이 새로운 역사와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 와촌면 덕촌2리 예다인아파트 경로당이 11일 개소식을 가졌다. 116㎡ 규모의 경로당은 31명의 회원으로 시작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경산시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압량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1분기 사업 결과 보고, 2분기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 지역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남산면 남곡리 경로당 어르신 4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밥차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경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월 기업을 방문하는 '중소기업 기운 UP 기살리기'를 추진한다. 첫 방문 기업인 FRT로보틱스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선도 기업으로, 조현일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시는 10일 ‘2025년 제1차 경산시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북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산여성 안심더하기 사업」의 실행계획을 심층 논의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산시,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 강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격려 및 안전 수칙 준수 당부, 전 직원 산불 취약지 투입,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 총력

경산시는 9일 기업유치위원회를 열고 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에 투자유치보조금 지급을 결정했다. ㈜바이노텍은 200억 원 이상 투자를 통해 화장품특화단지 내 2필지 6,583㎡ 부지에 공장을 건립하고 경상북도 화장품산업을 이끌어갈 앵커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화장품특화단지 입주기업에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원하며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마을문고진량분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깨끗한 진량읍 만들기에 앞장서

경산시 북부동, 홀몸 어르신 98명에게 반려콩나물 키우기 키트와 검은콩 50kg 전달. 정서적 안정과 옛 추억 제공, 건강 상태와 안부 점검 모니터링 병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