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16일 시립박물관에서 환경관리원 111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한파 대비 안전 작업 요령, 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조현일 시장은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17개에 대한 담당자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여 사업의 성차별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성평등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경산시 와촌면은 4월 19일 개최되는 '제25회 와촌면민 체육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와촌면체육회, 하양119안전센터, 와촌파출소 등 5개 기관이 참석하여 교통통제,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으며, '인파관리지원 시스템'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여 긴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16일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제21대 대통령선거, 산불 예방, 안전취약시설 점검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공정한 선거 관리와 산불 예방, 민생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는 봄철 참진드기 활동 증가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두지 않기, 돗자리 사용,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 귀가 후 즉시 옷 세탁 및 샤워 후 진드기 확인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는 15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학교 주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경산시지부 회원과 시청 직원 35명은 경산여고 앞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시내 구역에 불법 현수막,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 경산시지부는 매년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무연고 노후 위험간판 철거 등 시 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경산시는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불법 벌채,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4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한 사전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산림 내 불법행위는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이는 심각한 문제이므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5월부터 재가 치매환자 대상 조호물품 무료 택배 서비스 시행. 거동 불편 치매환자 가족 돌봄 부담 완화 위해 기저귀 등 지원. 기초생활수급자는 기간 제한 없이, 일반 대상자는 최대 1년간 지원.

경산시는 계약업무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비대면·무방문 전자계약' 시스템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계약 당사자는 시청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 관련 서류를 제출·접수할 수 있게 된다.

경산시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컨설팅, 점포환경 개선, 스마트화 등을 지원하며, 점포당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 모범납세자 등은 우대하며, 접수는 5월 19일까지 '모이소'앱,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경산문화관광재단, 4월 17일부터 '경산시티투어' 운영 시작. 정기형(매월 둘째 주 목요일, 넷째 주 토요일) 및 테마형 코스 운영. 갓바위, 불굴사, 반곡지 등 주요 명소 포함. 일반 5,000원.

경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 참여형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도시 안전 강화 및 시민 안전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포함한 주요 시설물을 민간 전문가와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등록하여 즉시 시정 및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