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진량읍 봉회식육식당(대표 황정해)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700명을 초대하여 소고기국밥, 육회, 불고기 등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황정해 대표는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며 식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성 가득한 식사로 어르신들께 효도하겠다"고 전했다. 진량읍장은 봉회식육식당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번창하길 기원했다.

경산시니어클럽, 어버이날 맞이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여 명 대상 '효(孝) 공연' 행사 개최. 카네이션 증정, 트로트 공연, 생필품 후원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 선사.

경산시는 8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 700여 명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행사는 어린이집 공연,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표창, 가족 축하 영상 상영, 카네이션 증정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조현일 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효 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경산시, 출산 장려 정책 효과로 2025년 4월 말 출생아 수 449명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 2024년 혼인 건수도 10년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하며 인구 구조 개선에 긍정적 신호. 산후조리비 지원, 예방접종 지원, 출산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 및 '경산시 솔로탈출' 프로그램 운영 등 결혼 장려 정책도 병행.

경산시는 7일부터 21일까지 지역응급의료기관에 응급의료정보관리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응급의료정보관리자를 배치, 응급환자 정보 공유 및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시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아 보은의 집 어르신 100여 명에게 식사와 간식, 장미꽃 전달하며 감사와 사랑 전해

경산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기록물 경산박물관에 기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자료 포함

경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미래차 전자 제어부품 산업 고도화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9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차량용 반도체 ECU 부품 기술 고도화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반도체 기업과 연계한 오픈랩을 통해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주관으로 DGIST, 영남대, 경북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확보 및 미래차 전환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 소재 '한식한끼' 식당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 식당 대표 심연정 씨는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압량읍장은 심연정 대표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20년 자매결연마을 경산시 용성면 용전리 어르신 60여 명 초청 경로잔치 개최. 2006년부터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나눔활동 지속.

경산시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공사감독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경산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확보 업무처리 매뉴얼 중심 중대재해 예방 공직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3자에게 업무의 도급·용역·위탁사업 추진 시 종사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고, 업무 추진 단계별 이행사항 정리를 통해 업무 혼선 예방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조현일 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책임 강화를 강조하며, 실질적인 안전관리체계 확립과 종사자 안전 도모를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당부했다.

경산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제21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개최했다. 경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및 가족 1만여 명이 참석해 아동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기념사, 어린이날 노래 제창,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경산자연아이유치원생과 내빈들이 함께 어린이날 노래를 부르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나눴고, 일본 조요시 청년회의소 회장단도 축하 방문하여 자매도시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었다. 2부 행사에서는 어린이합창단, 태권도 시범, 어린이 댄스 공연 등과 함께 소방안전체험, 풍선아트, 키즈 칵테일 만들기 등 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