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자인단오제를 맞아 자인면에서는 삼정지, 자인교 등에 난간걸이 화분과 꽃길을 조성하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꽃, 제라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으로 꾸며진 자인면은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폭염 저감을 위해 재활용선별장에 쿨링포그 15대를 설치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주변 온도를 3~5℃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공설시장, 전국 안전관리 우수시장 2위 선정!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화재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시설 확충 등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 시행. 상인, 상인회, 경상북도, 경산시의 협력으로 이룬 성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경산시는 생분해성 종이포트 제조장비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마쳤다. 이 사업은 플라스틱 화분 및 비닐 포트 사용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생산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었다. 2024년부터 총 7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종이포트 제조 장비를 도입하고, 2025년에는 유실수 30만주를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청년지원사업 핸드북』을 발간했다. 핸드북에는 일자리, 주거·금융, 복지·문화·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친 90여 개의 정책사업 정보가 담겨 있으며, 지원대상, 신청방법, 지원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경산시 홈페이지 및 관공서 등에 비치하여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와 경산소방서는 경산시 저소득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소방안전 시설 설치, 소방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조폐공사는 LED 조명, 보일러, 온수기 교체 등을 지원했고, 소방서는 소화기, 감지기 설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에서 정성지표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시군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김정호 신한대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우수사례 적합성 검토, 개선사항 도출, 사례 발굴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1:1 컨설팅을 통해 실무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조현일 시장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에 힘쓰고 2026년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8월 25일과 26일 2차 컨설팅을 통해 최종 우수사례를 확정하고 시군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경산시 선수단,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12개 종목 160명 출전, 장애인 체육 발전 도모

경산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5 경산자인단오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19일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한 위원회에서는 행사장 안전요원 배치, 교통 대책, 주차 공간 확보 등 안전대책을 논의했으며, 행사 전날에는 유관기관 합동 시설물 사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향기정담 국밥집' 개업식 개최. 어르신 주도의 조리, 서비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공동체 공간 마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대.

경산시 중앙로 상점가 상인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일부터 18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5천 원 할인쿠폰과 라면 증정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소비 촉진을 도왔다.

경산시는 2025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5월 말까지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하여 불필요한 세금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장기 미운행, 폐차, 사고·도난·천재지변 차량 등이 대상이며, 조사 결과 사실상 멸실·소멸이 인정되면 25년 1기분 자동차세부터 비과세 처리된다. 이를 통해 자동차세 체납 예방, 시민 납세 부담 경감, 행정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