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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8~29일 남천둔치에서 관내 유치원생 대상 정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양귀비 꽃길따라 청보리 밭으로 신나는 어린이 정원 나들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은 양귀비 꽃길 관람, 청보리 수확 체험 등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28일 보건소에서 지역사회 내 정신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자살예방 및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정신건강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정신위기 대응 현황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의견 교환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위기 대응의 신속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경산시,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연속 선정! 압독국 문화유산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6월 6일 현충일 연휴 맞아 '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개최. 백일장(운문, 산문), 미술대회(그림, 서예) 2개 부문, 경산시 소재 학생 및 성인 대상. 페이스페인팅, 대형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야외 마술 공연, 빅벌룬쇼 진행.

경산시는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시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며, 접종 간격(90일)을 충족하면 추가 접종도 가능하다. 백신 미접종자는 기간 내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3명, 지도자 4명, 총 7명이 2025년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27일 선수단을 격려하며 경산시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경산 압량읍 경산아이파크1차 경로당이 27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161㎡ 규모의 경로당은 19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에는 회원 및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경로당 회장은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경산자인단오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 남녀 궁도대회와 전국 대학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 궁도대회는 경산 삼성현정에서, 씨름대회는 자인계정숲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전통 스포츠의 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씨름대회는 MZ세대의 열정적인 경기와 시민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26일 '제11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각계 리더 2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 AI 융합 산업, 평생교육, 일자리, 저출생 등 22개 정책 의제를 제안했다. 위원회는 하반기 보고회를 통해 미래지향적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6월 6일부터 현수막 지정게시대 89개소에 게시되는 현수막의 세로폭을 0.9m에서 0.7m로 축소한다. 이는 폐현수막 발생량 감소를 통한 환경오염 예방 및 강풍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이다. 6월 5일까지는 기존 크기와 변경된 크기 중 선택 게시가 가능하며, 6월 6일부터는 0.7m 크기로만 게시 가능하다.

경산시는 7개월간의 보안등 전수조사를 통해 미신고 및 철거된 보안등의 전기요금을 정비하고 LED 조명 교체 현황을 반영하여 연간 3억 6천만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했다.

경산시는 26일 보건소에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사업 및 협의체 운영 방향, 사례회의와 상호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