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경산시 1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2년 만에 새로운 고액 기부자가 등장한 것은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기부 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주)세안정기를 2025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하고 7월 1일 정례회에서 트로피와 현판을 전달했다. (주)세안정기는 35년간 건설장비, 철도차량, 방위산업 등에 핵심 기계 부품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HD현대건설기계, 현대로템, 볼보 등의 협력사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경산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57개 기업을 희망기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경산시는 30일 지역 보건의료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제2분기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병상수급 계획, 심야 진료 체계 활성화, 폐의약품 회수, 여름철 재해 대비 등 주요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 등 주요 시정 사항도 안내되었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제10기 학교 밖 역사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국유사 설화를 바탕으로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6월에는 호랑이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12월까지 매달 60명의 어린이 및 청소년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산시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산시, 취약계층 245세대에 10만원 상당 여름물품 키트 지원…'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폭염 대비

경산시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2025년 우수농산물 대도시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경산시 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 '경산다움' 론칭과 함께 복숭아, 자두 등 신선 과일의 시식, 특가 판매,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인 가구 및 소규모 가족을 위한 소포장 제품 할인 판매 등 소비자 맞춤형 전략으로 판매를 극대화했다.

경산시는 치매보듬마을 주민, 경찰서, 소방서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실종 상황 시 대응 전 과정을 상황극으로 시연하고 모의훈련을 진행하여 실종예방 인식개선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 및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경산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2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된 다양한 가공제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로를 모색한다.

경산시는 26일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맨발걷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올바른 걷기 방법과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맨발걷기 전문가 권택환 교수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맨발걷기의 효능을 배우고 남매공원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시 압량읍은 압량농협과 함께 '찾아가는 지방세 전자고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스마트폰을 통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홍보하고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신청 절차와 세액공제 혜택 안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독려 활동도 병행되었으며, 디지털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내도 제공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연계하여 복지 상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함께 진행되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26일 '제19기 박물관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역사 문화 강좌를 마무리했다.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박물관대학은 다채로운 주제의 이론 강좌와 문화유적 답사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수료생들을 격려하며 지역문화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하반기에도 학술대회와 특별기획전을 통해 문화도시 경산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