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2,3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대책기간(5.20.~9.30.) 동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문 건강관리, 안부 전화,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학부모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모 교육 대강연회'를 개최했다. 밝은마음병원 윤우상 원장이 '엄마의 무의식이 아이를 키운다「엄마 심리 수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부모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자녀 양육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산시 남천면 신방리,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22억 원 확보로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예정

울산 북부동은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폭염 대응 요령 안내 활동을 강화한다. 민관이 협력하여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냉방물품 제공, 응급상황 시 대처 요령 등을 전달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1일 1회 이상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과 폭염 피해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경산시가족센터는 8일 2025년 상반기 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주요 가족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는 다양한 가족 맞춤형 서비스와 지역 중심의 가족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과 지역사회 요구에 적극 대응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적인 성과 환류를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주최 '2025 경산카페축제 투어 with 신비복숭아'가 1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 신비복숭아와 지역 카페를 연계한 복합문화형 관광축제로, 나얼 작품 전시, 어린이 미술대회,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 및 관광객 유입에 성공하며 지역 카페문화 활성화에 기여.

경산시는 고독사 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읍면동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자 대상 '스마트돌봄서비스 통합관제·현장 출동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IoT 기반 시스템으로 고위험 1인 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 출동한다. 주요 대상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청·중장년층이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시상식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경산 지역 유·초·중·고 재학생 및 성인 시민 837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백일장 29명, 미술대회 29명 등 총 58명의 본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수상작 58점은 5일부터 13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관에 전시된다.

서부2동, '노인일자리 우리동네가꾸기' 참여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실시

경산시 서부2동, '2025 아이LOVE축제' 성황리 개최... 학습관 수료 발표회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마련, 세대 간 화합 도모

경산시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경산사무소를 경북테크노파크에 임시 설치·운영한다. 경산사무소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경영 교육, 온라인 판로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경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시는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을 연 매출 1억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로 확대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북경제진흥원에서 가능하며, 기존 신청업체 중 매출액 초과로 지원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에게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