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서부1동,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댄스 스포츠 교실 개강. 70여 명의 수강생 참여. 요가, 에어로빅 등 기존 프로그램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 기대.

경북 경산시 와촌면청년회는 31일 관내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영화 '좀비딸' 무료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폭염 속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여가 시간을 제공하고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감사를 표했으며, 와촌면청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경산시 중앙동은 주거 밀집 지역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전기 배선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된 전기설비와 저용량 전선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은행, 평화시피비, 경산시새마을회의 기부를 통해 20가구의 전기 배선을 교체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경산시는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사업소 연면적에 따라 5만 원에서 20만 원의 기본세율에 330㎡ 초과 시 ㎡당 250원을 추가 납부해야 한다. 위택스, 시청 세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기한 내 고지 세액 납부 시 별도 신고는 불필요하다.

경산시 진량읍 선화청구타운에서 추계예술대 학생들이 옹벽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나의 유니버스 경산'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대학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술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여 밝고 따뜻한 색감의 벽화를 조성하며 단지 분위기 개선에 기여했다. 진량읍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산시 진량읍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30일 무학재활요양원을 시작으로 요양 시설, 복지기관, 개별 가정까지 방문하여 신분 확인, 신청서 작성, 경산사랑카드 발급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나 고령 주민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 쿠폰 혜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하여 2025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공개 모집.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부문 본상과 출향인사, 기업인, 재외동포 대상 특별상 시상.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접수.

경산시 중방동은 7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운영한다.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 다양한 인력을 활용하여 현장 중심으로 쿠폰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산시 서부 2동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방문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이동 약자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 접수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서부 2동은 각종 회의, 단체 문자 등을 통해 홍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8월 1일부터 3일까지 '2025 경산 워터 페스티벌' 개최. 폭염 대비 90m 워터 슬라이드 '현장 QR 웨이팅제' 도입, 물놀이 시간 제한, 그늘막·파라솔 쉼터 운영 등 안전 대책 마련.

경북 경산시 남산면은 7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고령자, 장애인 등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지원하고, ‘경산사랑카드’ 전달 및 사용 안내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경북 영천시 남천면행정복지센터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률 100% 달성을 위해 29일부터 경로당 및 가정 방문을 통한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남천면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90세 이상 고령 어르신과 단독 노인 가구가 많아 쿠폰 신청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