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에서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경산물빛야구장 등 4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115개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하며, U-9, U-10, U-12 부문별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4천여 명의 선수 및 학부모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경주시 남부동,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노력

경북 경산시 용성면은 4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경산경찰서와 자인파출소의 협조로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용성면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이 ‘제13회 모여라!! 한음(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종합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규모의 전통음악 경연대회에서 관현악 부문 수제천을 연주, 완성도 높은 연주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다. 경산시는 국악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문화관광재단, '2025 경산 워터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3일간 3,500여 명 방문, 90m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와 공연, EDM 파티 제공. QR 웨이팅제 도입으로 혼잡 최소화, 크라잉넛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지역 소상공인 할인쿠폰 배부로 상생 도모.

중앙동,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 서비스' 운영

경산시는 여성과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GS25 편의점 20개소를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으로 지정·운영한다. 해당 편의점은 위기 발생 시 대피처 역할을 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신속한 구조·보호를 지원한다. 경산시는 '여성 안심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남산면, 폭염 대비 이동식 가두방송 실시…취약계층 보호 강화

경산시는 8월 4일부터 28일까지 미혼남녀 만남 행사 '2025 솔로탈출 single, 벙글!' 참가자 72명을 모집한다. 1986년~1998년생 미혼남녀 대상이며, 남성은 경산시 거주·직장인, 여성은 경북 거주·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9월 6일, 20일, 28일 3회에 걸쳐 요리 체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작년 행사에서는 20쌍 커플 매칭 성공, 결혼 예정 커플도 탄생했다.

경산시 대원리 예쁜 치매 쉼터, 30회기 운영 및 졸업여행·작품전시회 성료. 지역 어르신들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며 지역 기반 치매 예방 모델로 자리매김.

경산시는 8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결핵 검진 의무기관 571개소 중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종사자·교직원의 결핵 및 잠복 결핵 감염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이는 결핵 발생 시 전파 위험이 큰 집단시설의 종사자·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검진 의무화에 따른 조치로, 기존 종사자는 매년 1회, 신규 채용자는 채용 후 1개월 이내에 검진을 받아야 한다. 점검은 2024년도 검진 완료 여부 확인을 위한 서면 조사로 진행되며, 법 준수 유도에 중점을 둔다.

경산시는 시민들을 위한 법률 서비스 강화와 법무행정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전응수 변호사를 신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전 변호사는 다양한 법률 공익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7월까지 시의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경산시 고문변호사는 총 5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