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2025년 하반기 서부2동학습관 강사 차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운영 성과 공유, 하반기 강좌 방향 안내, 자유로운 의견 나눔 등을 진행했다. 주민 맞춤형 20개 강좌를 운영 중인 학습관은 하반기에도 댄스스포츠, 탁구, 라인댄스, 기타교실 등 주민 수요에 맞춘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 경산시 와촌면은 6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산경찰서, 와촌파출소와 함께 특이 민원 발생 시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상급자 개입, 녹음,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의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와촌면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비상대응반 편성, 매뉴얼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관내 공동주택 5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고품질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위원회는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산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매일신문 장성현 차장이 강사로 나서 능동적인 보도자료 기고 전략, 핵심 중심 문안 구성, ChatGPT 활용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ChatGPT 활용 실습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 경산시 진량읍은 6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산경찰서, 진량파출소와 함께 특이 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상급자 개입, 진정 유도, 녹음 및 촬영, 비상벨 호출,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진량읍은 비상대응반 편성을 통해 담당별 역할 숙지,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 출동 체계 확인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경산시는 8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국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비상 대비계획 검토·보완 및 전시 임무 수행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경산시 중학생들이 3박 4일간 일본 조요시를 방문하여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합니다. 학생들은 일본 문화 체험, 학교 시설 견학, 전통문화 체험 등을 통해 상호 우의를 다지고, 교토 및 오사카 지역의 주요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일본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예정입니다. 경산시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관제요원, 음주운전자 조기 검거 기여로 경찰서장 표창 수상. 7월 1일 새벽, 관제요원 A씨의 신고와 센터 전체의 협력으로 음주운전자 신속 검거. 경산시는 CCTV 관제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지속 노력할 방침.

서부 2동, 말복 맞이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미성전기 박순오 대표 후원으로 22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경산시는 2024년 주민세(개인분) 110,594건, 12억 1600만 원을 부과하고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경산시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외국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 30세 미만 미혼 단독 세대주, 미성년자 등은 제외된다. 납부세액은 1만 1천 원(지방교육세 포함)이며, 금융기관 방문, CD/ATM 계좌이체, 지방세입계좌, ARS 신용카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경산시는 8월 19일 KBS 경산 송신소에서 드론 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민·관·군·경·소방 등 11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드론 테러로 인한 화재 및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기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