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대경선 개통 이후 경산역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산역, 상인회 등 5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철도 이용객 대상 문화 행사, 상권 안내 캠페인, 행정적 지원 등이 포함되며, 경산역은 광장 내 공간을 제공하여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경선 개통 이후 경산역 이용객은 약 30% 증가하여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산시가족센터 소속 학생 2명이 '제12회 전국 다문화 가족 자녀 이중언어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이중 언어 대회 대비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 향상과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고 있다.

경산시립교향악단, 9월 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서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세바스티안 쟈코 협연. 베토벤 서곡,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말러 교향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무료 공연.

경산시는 25일 남부동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여 시민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오스크 방식으로 운영되며,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지역 독서 인프라를 강화하고, 생활 밀착형 독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865억 원 증액된 1조 5,779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과 경산사랑 상품권 추가 발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방세 세입 증가분과 국·도비 보조금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추경안은 9월 9일 시의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특히 고령층 감염 증가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손 씻기, 환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과 함께 고위험군의 밀폐된 실내 행사 참여 자제를 권고하고,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를 받도록 안내했다. 보건소는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감시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는 21일 경산시 손천사 미용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시작한다. 경산라이온스클럽은 100만 원 상당의 미용 봉사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봉사단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경산시, 8월 21일 자인면에서 첫 벼 수확 시작. 품종 ‘해담벼’는 약 116일 만에 수확, 고온 현상으로 예년보다 수확 시기 앞당겨져. 수확된 벼는 ‘한장군 쌀’ 브랜드로 유통 예정. 경산시는 농가 지원 및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 방침.

경산시는 6·25전쟁 참전용사 故 장해익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 장해익 상병은 1경비대대 소속으로 강원도 삼척지구 전투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으나, 당시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다. 국방부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이를 바로하고 있으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 선양과 복지 향상에 힘쓸 것을 밝혔다.

경산시는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입원 환자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손 씻기, 환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 수칙을 강조했습니다. 고위험군은 밀폐된 실내 행사 참여 자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외출 자제 및 신속한 진료를 권고했습니다. 경산시 보건소는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감시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여 지역 사회 건강 보호에 힘쓸 계획입니다.

경산시 진량읍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취약 시간대 순찰, 생수 제공, 차량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농경지 중심으로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진량읍은 앞으로도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귀농귀촌인 50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진행된 '2025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영농기초 기술교육' 수료식을 20일 개최했다. 이 교육은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 경영 및 마케팅, 농기계 안전 이용, 스마트 농업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수료생 46명 중 많은 교육생들이 교육 만족도를 드러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 정착 지원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