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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상북도, 울산광역시가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남권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장애인체육회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장애인 체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장애인 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14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이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초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전국 CD/ATM, 인터넷뱅킹, ARS,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경북 경산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주민의 자립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한솥도시락 경산 백천점'을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오픈했다. 이번 사업단은 고물가 시대 소비 트렌드에 맞는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마약류 정의, 오·남용 위험성, 유혹 사례 및 대응법, 재활 지원 제도 등이 소개되었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제24회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3천여 명의 원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대상 5명을 포함한 총 100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영유아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연 속에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산시 와촌면 학습관에서 12개 팀이 참여한 수료 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농악, 라인댄스,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서예 작품 전시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배움과 자기계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 시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 높은 참여율, 시민 참여형 축제 운영 등 포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평생학습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삼성현과 경산의 역사 인물 연구'를 주제로 제10회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원효, 설총, 일연 등 삼성현과 김유신 장군, 직재 김익동 선생, 경산 지역 독립 유공자 등 경산의 역사 인물들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경산시에서 제2회 경산시장배 전국 우슈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투로와 산타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산시는 우슈 종목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와 경산시가 '2025년 자활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자활사업 참여자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와 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통 및 설득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자활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산시는 11일 중소벤처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5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100여 명의 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하여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재난 안전 특강과 힐링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키웠다. 또한, 재난 예방에 기여한 민관 협력위원 16명에게 표창하고, 경산시 수난 인명구조대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