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 법수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생활밀착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를 안내하며 이웃의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

김해시는 지난 23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김해시먹거리보장시민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6~2030 김해시 먹거리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분과별 핵심과제 발굴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 참여 중심의 먹거리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불암동 주민총회 및 교양강좌 작품발표회'를 개최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불암노을축제, 효 나들이, 서낙동강 로즈로드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2027년 주민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뎅기열 등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7월 한 달간 '동남아시아 등 여행객 대상 뎅기열 예방키트 배부 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민 중 뎅기열 주요 유입국가 출국 예정자 선착순 100명에게 살충제, 모기기피제, 모기기피팔찌 등으로 구성된 예방키트를 배부하며, 감염병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김해시 북부동-생림면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도요 마켓데이' 행사가 학생과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마을과 학교가 연계하여 농촌 마을의 자원과 가치를 알리고 농촌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장터 장보기, 마을 캐릭터 포토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농촌 마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습니다. 또한, 식농 체험 부스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와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농촌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촌 지역의 교육 기능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합천군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관계자들과 함께 우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군은 재해 재발 방지 대책, 현장 안전관리, 비상 대응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 주민 소통을 당부했다.

함양군에서 제15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53개 팀, 728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함양스포츠파크체육관에서 처음으로 열린 전국 단위 대회로 지역 체육 인프라를 알리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청소년 응급처치 교육 '골든타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올해 70명의 청소년이 응급처치 수료증 과정을 이수했으며, 처음으로 부산119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안전체험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양산시는 국가지정유산 사적 법기리 요지의 국가유산구역 확대 및 활용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8개월간 진행되며, 학술 연구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지역 내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의 현황 파악 및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해 학술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국가유산 체제 개편에 맞춰 시비 1억원을 투입해 200여 건의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지정문화유산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문위원들은 기간 조정, GPS 데이터 정밀성 확보, 산발적 자료 종합, 고유 관리번호 부여 등 실무적 활용 방안 마련을 주문했으며, 양산시는 이를 반영해 문화유산의 선제적 보호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밀양시 상동면 주민자치회가 전남 보성군 미력면을 방문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 홍보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배우고 지역 관광 자원을 탐색하며, 밀양시 인구 증가 시책과 상동면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밀양시 내이동이 지역 내 주요 도로변 가로 화분과 시가지 꽃밭에 베고니아 5,300본을 식재하며 여름철 도시경관 개선에 나섰다. 이번 식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사거리와 회전교차로 일원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내이동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식재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