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경상남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2026년 통합돌봄 신규 활동가 및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현장 실천 역량 증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이해, 현장 실천 역량 강화, 취약계층 발굴 및 연계 사례, 응급 상황 대응 등을 다뤘다. 통영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시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통영시가 NC다이노스 스폰서데이를 맞아 창원 NC파크에서 통영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굴, 멍게, 멸치, 참돔 등 다양한 통영 수산물을 무료 시식 제공하며 전국 야구팬들에게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를 도모했다.

통영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통학안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용남초와 도산초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 조작 시 화면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며, 긴급 통화 및 정지 시 사용은 가능하다. 자녀용 앱 설치로 이용 가능하며, 보호자용 앱으로는 위치 확인 및 사용 시간 관리 기능도 제공된다. 앱 설치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향후 효과 검증 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식중독 원인 조사 및 역학조사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과 같은 환경 검체 채취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함안군이 제14회 함안 강주 해바라기 축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방문객들에게 실천 서명을 받고 친환경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창녕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렴 의식 확산에 힘썼다. 전통시장에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이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창녕경찰서와 합동으로 창녕시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높이며, 치료보호 등 상담·지원 제도 안내를 통해 군민들의 마약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이 자체 개발한 '업무보고 일정관리 서비스'가 2026년 경상남도 지역정보화·정보통신 공무원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대면결재 일정관리와 비대면 보고 전산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편의를 증진시킨다.

창녕군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어린이 물놀이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감전 위험에 대비해 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누전차단기, 절연 저항, 접지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개장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창녕군과 경남연구원이 창녕 계성 고분군 11호분 발굴조사 현장 공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굴에서는 11자형 석곽묘 구조와 순장 문화,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문화 도입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물들이 다수 출토되어 비화가야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경상남도 하동교육지원청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행동중재 방안 공유 및 협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학생 교육 방법에 대한 재고와 현장 적용 사례 학습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동군이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군민들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에너지 사용량 5% 이상 감축 시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등으로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하며, 현재 941세대에 약 2186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는 온라인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