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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합천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업사이클링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2025 경남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피켓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줄이기, 깨끗한 환경 조성 등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독려했다.

합천군 대양면은 다문화가정 및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라 외국인민원창구를 운영하여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를 지원하며, 출입국 업무, 혼인·출생신고, 초등학교 입학 등을 지원한다. 다국어 민원안내책자도 제공하며, 귀화인구 증가 및 출산 장려 효과를 기대한다.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는 독서문화 탐방을 경주에서 진행하여 회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 독서문화운동 확산을 도모했다. 동리목월문학관, 불국사, 동궁원, 황리단길 등을 방문하며 시 낭송, 기행 소감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합천군 봉산면, 요양병원 퇴원 독거노인 맞춤형 복지 지원 계획 발표. 지난해 7월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김 씨, 이웃 주민의 신속한 구조로 생명 지킴. 장기 요양 후 퇴원했으나 육체적·정신적 약화 및 가족과의 교류 단절로 돌봄 필요. 봉산면은 주기적 안부 확인, 주 반찬 지원 등 다각적 복지 서비스 제공 예정.

합천군 행정과와 율곡면 직원 23명은 5일 농번기 침수 피해를 입은 율곡면 낙민리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 및 정리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합천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 확정…8월 15일부터 17일간 군민체육공원에서 개최

합천군, 경상남도 교통행정 평가에서 군부 우수기관 선정! 도지사 표창, 우수상 수상 및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

합천군은 6월 4일 쌍책멜론 첫 출하식을 개최하고, 2025년 쌍책멜론의 본격적인 출하를 알렸다. 쌍책멜론작목반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출하식의 의미를 더했다. 쌍책멜론은 국내 유일 소피아그린 품종으로 24농가, 10ha에서 재배되며,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년에는 300톤 이상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6월 중순부터 농가별 직거래로 유통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김해국제공항에 '합천관광홍보 팝업존'을 설치하고 6월부터 7월까지 여름·가을 축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핑크뮬리, 캐릭터 포토존 등을 통해 관광객에게 합천의 매력을 알리고, 특히 8월에 열리는 호러 테마축제 '고스트파크섀도우'를 집중 홍보한다. 황매산 억새 등 가을철 관광 자원도 함께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청덕면과 환경위생과 직원 20여 명은 4일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청덕면 삼학리 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약 2,345㎡ 규모의 마늘밭에서 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농가는 공무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청덕면장은 앞으로도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시각·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향상을 위해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음성 안내, 화면 해설, 자막 분리 등의 기능을 갖춘 TV를 제공하며, 보건복지부 또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시각·청각 장애인 중 2019년~2024년 수령자를 제외한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합천군은 30일 재가 의료급여사업 협력기관인 합천시니어클럽 '수려한 찬'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의료급여수급자의 재가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방안 및 서비스 질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