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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재난관리평가 '우수' 기관 선정 및 안전한국훈련 등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역안전 체계 구축, 자연재난 대비, 생태하천 조성, 비상대비 대응능력 향상, 안심도시 조성, 중대재해 제로화 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한 합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2025년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을 10일과 17일 두 차례 진행한다.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라탄 공예 활동 등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보육 질 향상을 도모한다. 센터는 놀이체험실, 어린이 도서관,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합천군, 기후변화 대응 만감류 재배 적극 추진…신소득 작목 발굴 및 지역 맞춤형 재배기술 확립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노력

합천군 보건소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6~8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엄마와 아기를 대상으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엄마들의 자조모임 형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육아 정보 공유, 심폐소생술 교육, 이유식 만들기, 베이비 마사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영유아 가정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역자원 연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합천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1일, 사례관리대상자 10명과 국립부곡병원 낮병동을 방문하여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음악치료, 운동치료, 직업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회원들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기획예산담당관 직원 20명은 6월 11일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질병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 양파 수확 작업을 진행했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숲속 국악의 소리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로 어린이 대취타, 사물놀이, 평시조, 가야금병창, 난타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오는 2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숲속의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합천군,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필드형 기억채움농장' 시범운영 호응 속 성료, 2024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 98회 프로그램에 1,192명 참여, 2025년 5월까지 45회 운영에 706명 참여, 치유 프로그램 발굴 및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한 거점시설로 발전 계획

합천군, '제22회 합천군민의 장' 및 '2025년 합천군 명예군민증서' 수여 대상자 추천 접수

합천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빈집은행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 전국 18개 지자체와 함께 빈집 정보를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 등록하여 귀농귀촌인과 무주택자에게 새로운 보금자리 제공. 6월 11일 빈집 소유자에게 거래 동의 의사 확인 문자 발송 예정.

합천군, 3대 실명 질환 예방 위해 AI 기반 안저검사 기기 도입.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대상 무료 검사 실시 후 일반인으로 확대 예정. 매주 화, 목 보건소에서 사전예약제 운영.

합천군은 2025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상반기 산업재해 현황 분석, 안전보건교육 실적, 위험성평가 결과 등을 검토하고, 작업환경측정 현황 및 특수건강검진 계획을 공유하며 하반기 교육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없는 합천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