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가야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감사 행사 개최... 가야면 주민자치회장, 개인적으로 행사 마련해 국가유공자 20명 초청...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예우 전달

합천군은 6월 26일 보건소에서 ‘2025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과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한 사업 운영 방향,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협의하고,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과의 협력 체계 강화 및 장애인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 계획을 밝혔다.

합천군과 대구 남구는 26일 핫들 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합천군&대구 남구 파크골프 친선 교류전'을 개최하고 관광자원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방 소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양 지역 파크골프 선수단의 친선 경기와 합천 영상테마파크, 로컬푸드 직매장 등 합천 관광자원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합천군, 2025년 상반기 폐전지 1,220kg 수거…전년 대비 56% 수준. 하반기 수거량 확대 위해 교육지원청 등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 예정. 폐전지의 화재·폭발 위험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전용 수거함을 통한 분리배출 강조. 읍면사무소에서 폐전지와 화장지 교환사업 진행하며 주민 참여 유도.

합천군 야로면 박필숙 면장이 34년 6개월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1991년 공직에 입문한 박 면장은 가야면에서 시작해 주민복지과장, 재무과장 등을 거쳐 2023년 7월 야로면장으로 부임했다. 재임 기간 복지서비스 강화, 지역 활성화, 야로면지 편찬 등에 힘썼다.

합천군은 6월 24일 2025년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지역사회 협력 대응체계 점검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보건소, 경찰, 소방, 정신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위기 사례 공유, 응급진료 협력병원 지정 현황, 응급·행정입원 절차, 현장대응 안내서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초기 대응 문제점 및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한계 보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은 25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여성 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합천군 창업지원플러스 사업을 실시했다. 관내 여성 예비창업자 및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운영 노하우, 여성 리더십 등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합천군은 일자리경제과와 협업하여 청년·여성 창업지원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창업 컨설팅 사업을 운영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반 확대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은 6월 25일 ‘2025년 수려한 아빠 육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3세에서 7세 자녀를 둔 아버지들의 모임인 육아단은 저출생 문제 대응 및 아버지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만들어졌다. 육아단은 월간 육아 미션, 부모 교육, 육아 소통 토크, 가족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아빠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박물관, 7월 1일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 제15회 특별기획전 「가보(家寶), 모두와 함께 나누다」 개최. 2023년 이후 기증받은 유물 92점 전시, 지역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주민 이해도 제고. 영모록, 박인 무민당집 목판, 동도계회지도 등 학술적 가치 높은 유물 전시. 관람객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나만의 가보 찾기」 상시 운영. 개막식은 7월 7일 오후 2시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

합천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소상공인의 신속한 제보 덕분에 심장 제세동기 구매 관련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

합천군, 여름 맞이 관광지 내 물놀이장 7월 개장 예정. 회양관광지, 대장경테마파크, 정양레포츠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으로 피서객 맞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수질검사 등 안전·청결 관리 철저.

합천군은 24일 농업창업단지에서 2025년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및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입교생들은 교육 프로그램, 귀농정책, 멘토링 제도 등 안내를 받았으며, 지도직 출신 공무원과의 멘토링 협약을 통해 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이론교육, 텃밭 운영, 선도농가 체험 등을 통해 전문농업인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