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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진군 청덕면은 7월 4일 면사무소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재산세 납부, 인구전입 지원 계획,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청렴 캠페인과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박재홍 신임 합천읍장, 경로당 방문으로 읍정 업무 시작.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약속.

합천군 가야면 가천마을에서 '합천매화단디학교'가 7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전 마을 구축을 위해 민·관·경 협력으로 안전교육, 마을 모니터링,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합천군 용주면,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 공모 선정! 5억 원 확보로 '더 어반 오차드' 조성 예정

합천댐노인복지관, 2025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 선정으로 6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생애처음 나만의 도자기 프로그램' 운영. 도자기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만족감 증진 도모.

합천군은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삼가면 어은마을과 가야면 가천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합천매화단디학교’를 운영한다. ‘합천매화단디학교’는 안전마을 구축사업으로, 성인지 및 가정‧성폭력 예방교육, 분야별 안전 종합교육 등을 통해 주민의 안전 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과 마을 공동체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을 하반기 중 추진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7월 2일 폭염 대응 T/F 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옥외 근로자 안전관리, 축산·농작물 피해 예방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폭염 홍보 강화와 군민 피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시책 발굴을 강조했다.

합천군은 ‘일상 속 스며드는 복지’를 슬로건으로 주민 생활 반경 내에서 체감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 대상 확대, 모바일 상담, AI 초기상담, 희망지원금 도입 등으로 위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생계급여 제도 개선, 기부문화 확산, 의료급여사업 성과,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도입, 종합사회복지관 활성화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차복술 초계면장, 부임 후 관내 경로당 방문하며 소통행정 시작.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및 복지 서비스 홍보 등 어르신들과 소통. 주요 기관 및 단체 방문으로 협력 강화.

합천군은 민선8기 4년 차 첫 정례조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성과로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합천 옥천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청년 클러스터 조성 기반 마련 등이 있으며, 앞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 등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7년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경남 서부 4개 군(산청, 함양, 거창, 합천)에서 공동 개최된다. 7월 1일 경상남도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되었으며, 도내 최초 4개 군 공동 개최로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4개 군은 스포츠정책토론회, 행정협의회, 공동유치 결의대회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대회는 2027년 4~5월 중 4일간 분산 개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천군은 육상, 축구, 소프트테니스 등 7개 종목을 담당한다.

합천군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부터 금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출근길 캠페인, 금연 체험부스 운영, 찾아가는 금연교육, 담배꽁초 줍기 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연 분위기 조성 및 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체험 위주 교육과 노인 대상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