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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사양마을 주민 21명은 7월 7일 쌍책면사무소에서 경남 환경재단의 '2025년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에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자원순환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농촌 환경 문제 해결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마을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

합천박물관, 기증 유물 특별전 '가보(家寶), 모두와 함께 나누다' 개최... 7월 1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92점 전시, 무민당 유물, 동도계회지도 등 공개

합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마을 선정…가야 대전·청덕 가현마을 4년간 총 49억 투입

합천군은 7월 7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및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농축산시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쿨링패드, 환풍기 등 냉방시설 가동 상태, 전기 안전 관리, 사료첨가제 급여 및 근로자 작업 환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다수의 농축산시설에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합천군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축산 재해 예방 지원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합천읍은 7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새로 부임한 박재홍 읍장의 인사와 함께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마을별 현안 보고, 재산세 납부 홍보, 조직배양 마늘 주아 종구 신청, 공익직불제 교육 이수 독려 등 주요 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박재홍 읍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살기 좋은 합천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가족센터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결혼이민자 14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국어 교재와 전문 강사의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며, 합천군가족센터에서 학과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고 경제활동 참여 확대 및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합천군 쌍책면 자율방범대, 깨끗한 쌍책면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은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증식 위험에 따라 7월 4일부터 2주간 병원, 요양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개선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흡입되어 전파되는 제3급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합천군보건소는 냉각탑, 샤워기 등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수온 관리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재경쌍백향우회, 쌍백면 복지회관에 전시 공간 조성 및 개관식 가져. 40여 점의 우승기, 트로피, 상패 등 전시하며 향우들의 성과와 발자취를 기념.

합천군에서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합천탁구장과 합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라지볼 종목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며, 전국 규모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전문교육 및 선진지 견학 실시. 강원도 태백시 365세이프타운에서 산불, 풍수해,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체험형 교육 참여. 실제 상황 모방 시뮬레이션 통해 대응 역량과 협업 능력 향상.

아이코리아합천군지회는 7월 6일 다문화가족 38명과 함께 울산광역시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일대에서 문화탐방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이해 증진 및 가족 화합 도모를 위해 합천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아이코리아합천군지회는 다문화가족 지원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