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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 지원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긴급경영안전자금 융자 상담 진행. 피해 소상공인 202명 대상 최대 1억 원 한도, 2% 고정금리 융자 지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소상공인들의 편의 도모.

합천군, 농산물가공센터(대양) HACCP 인증 획득…안전한 농식품 생산 기반 마련

합천군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제41회 대야문화제,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제21회 합천예술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등 큰 피해 발생으로 군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각 행사 관계자들은 어려운 시기에 군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및 주민 지원 총력…공공시설 1,009건, 사유시설 13,315건 등 총 14,324건 피해 발생, 응급복구 진행률 70% 달성, 복구비 부족으로 추가 확보 노력 중

합천군, 초등학생 대상 11박 12일 영어캠프 성료. 경상국립대와 협력하여 원어민 강사진 기반 전문 커리큘럼 제공, 실력 향상 및 글로벌 감각 함양 도모.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광복 80주년 맞아 전몰군경미망인과 함께 간식 만들기 및 즉석사진 촬영 등 '청소년이 지키는 보훈' 프로그램 진행. 평소에도 간식 기부,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

합천군 대병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나섰다. 대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위험지역 주택 주변과 하천변, 저지대 도로 등에 모래주머니를 배치하며 피해 최소화에 힘썼다.

합천 용주면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을 담은 『용주면지』 편찬 작업이 90% 완료되어 11월 발간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1년 발족한 용주면지편찬위원회는 자료 수집, 현장 조사, 주민 인터뷰 등을 거쳐 현재 집필 및 편집 단계에 있으며, 총 12편으로 구성된 면지는 지역 정체성 조명과 후손을 위한 역사 자료로서의 가치를 담을 예정이다.

합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남옥외광고협회 합천군지부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노후 간판, 현수막 게시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게시대 주변 풀베기 작업도 병행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노후 광고물 교체 유도, 민·관 합동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폭염 대비 가축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 1억 2천만원 예산 투입, 9,718포 지원

합천군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해 8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마을회관 및 경로당 18개소에서 마음안정화 기법 교육, 스트레스·뇌파 측정,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이전에도 498명의 주민에게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영남권 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하여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는 등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합천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20명 대상 건강검진 실시. 성조숙증 의심, 건강 이상, 비만·저체중 아동 우선 검진. 기초검사, 성장호르몬 검사 등 33개 항목 정밀 검진. 검진 결과 토대로 추가 관리 필요 아동에 건강 서비스 연계 지원 예정. 여름방학 맞이 자연학교, 직업체험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