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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적중면 위원회는 23일 적중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적중초등학교에서 평화고등학교에 이르는 도로변 유휴지 논의 잡풀과 넝쿨을 제거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합천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장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 토론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은 25일,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합천 다목적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9월 2일부터 시범 운영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인 다목적체육관은 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전국 규모 실내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인프라 중심 역할을 할 전망이다.

경남 합천군은 25일,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다목적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9월 2일부터 시범 운영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인 이 체육관은 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8월 25일부터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전국 1,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를 열었다. 예선은 8월 25~26일, 9월 1~2일, 본선은 9월 15~16일에 진행된다. 김윤철 군수는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경남 최다 규모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공인 인증 예정인 합천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쌍책면 박곡마을 주민 40여 명은 23일, 마을 안길 및 소류지 주변 산책로 풀베기 작업을 완료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잦은 호우와 폭염으로 잡초가 무성했던 소류지 진입로 산책로를 정비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했다. 유학근 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깨끗한 마을 이미지 제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유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봉산면은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폭염 지속에 따라 온열질환 취약계층인 고령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봉산면은 20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합천군, 7월 폭우 피해 응급복구율 95% 달성... 총 3,840억 원 복구 예산 확보, 실질적 지원책 마련

합천군은 8월 22일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에 지친 직원들에게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표와도 연계되어 있다.

합천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예찰활동 실시. 초계면 5일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내 및 물품 배부, 주민 대처 상황 점검 등 생활 밀착형 재난 예찰활동 전개.

합천군 적중면 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파일럿' 상영회를 개최했다.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과 이웃 간 소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선비문화센터는 21일 합천문화원에서 ‘2025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합천지역 선비정신을 재조명하고 현대 사회에서의 계승·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16세기 합천사림파, 동계 정온, 오계 조정립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