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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합천군 수려한 아빠육아단' 체험형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놀이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장난감 대여, 상담실 등을 운영하며 양육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 문의를 상시 접수한다.

합천군, 정양늪 생태공원에서 생태 힐링 치유학교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1회 운영, 스트레스 해소 약차 명상, 황강 맨발 걷기 등 다양한 체험 제공.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13회 운영, 올해 총 24회 운영 목표. 주민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 기대.

합천군 적중면은 26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열린 힐링콘서트에서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은 우리 모두의 약속'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청렴 서약 캠페인과 약속 메시지 작성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적중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하여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2,333억 원 규모 하천 개선복구 사업 추진. 5개 지역 11개 하천 대상으로 제방 보강, 통수단면 확보 등 근본적 복구 계획. 기후변화 시대 재난 대응 강화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목표.

합천군 가야면 농촌지도자회는 27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농번기를 맞아 농약공병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농경지와 하천 등에 버려진 농약공병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농촌지도자회는 매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합천군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6명을 대상으로 ‘열린관광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해설사들의 장애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눈을 가리는 체험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맞춤형 설명 기법 등을 익혔다.

합천군 청덕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미타재가복지센터, 합천동부농협 청덕지점, 청덕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합천 삼가중학교 운영위원회는 태영한우에서 기탁받은 소고기를 관내 모범 학생 6명에게 장학품으로 전달했다. 학교 측은 기탁에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기대했고, 삼가면장은 지역 내 선한 영향력 확산에 감사를 전했다.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합천군에 이불세트 150개(600만원 상당)를 지원하여 수재민들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도왔다.

합천군 유림회는 8월 26일 제20회 합천 한시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백일장은 '추모 신원순 의사 항일독립운동'을 시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270여 명이 참여했다. 경상북도 청도군의 박화식 씨가 장원을 차지했으며, 총 3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통문화 계승과 정신문화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고, 최상호 유림회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젊은층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합천예총, 제21회 합천예술제 개막... 수해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및 전시 중심 행사로 축소 운영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는 7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찾아가는 독서토론 교실'을 운영했다. 지역주민과 문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가만히 들어주었어'를 읽고 토론하며 독후 감상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독서문화운동 활성화와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