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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는 8월 26일부터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근력UP 지방DOWN(2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문강사 지도 아래 매주 3회 근력 운동, 체성분 분석, 콜레스테롤 검사, 영양교육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1기 참가자들은 평균 0.23kg 체중 감량과 0.27%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였다.

합천군 쌍책면 청년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옥전고분군 등 주요 등산로 풀베기 활동을 실시했다. 옥전고분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을 계기로, 지역 단체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단체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 평생학습관 고등검정고시반 수강생 2명이 2025년 제2회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들은 3년간 중학학력인정과정을 수료한 후 곧바로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도전하여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석옥희 씨는 거동이 불편한 남편을 돌보면서 학업을 병행했고, 김연자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중단했지만 배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합천군은 모든 세대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청덕면은 9월 5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재산세 납부,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 주요 사항을 전달하고,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합천군 대양면은 9월 5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군정 주요 사항을 전달하고, 재산세 감면, 공시지가 열람, 대학입시 설명회, 문화행사, 농업경영체 등록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폭염 대비, 재난 대피, 통합돌봄사업, 디딤씨앗통장, 빨래방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어르신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 6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시설을 방문하여 인권 모니터링 및 상담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임진왜란 당시 합천지역 의병활동을 재조명하고 군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합천군 임진왜란 전쟁사 특강’을 개최했다. 총 4회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한국해양대 김강식 교수 등의 강의와 문화유적 답사로 구성되어 있다.

합천군 삼가면 안동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마을 주민 20여 명은 도로변 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특히 최근 잦은 비로 무성해진 잡초 제거를 통해 주민 보행 안전 확보에 힘썼다.

합천군 고등학생 16명,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결과 발표… 글로벌 감각 향상 및 리더십 함양

합천군, 경남 한우 품평회에서 4개 부문 수상 쾌거!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 등 총 4개 부문 수상하며 한우 품질 우수성 입증. 오는 10월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합천군,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학생 결과발표회 개최... 학생들은 연수 기간 중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하여 행정관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현지 향우회와의 만남을 통해 격려와 조언을 받았다. 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가능성을 발표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포부를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 전국 43팀, 400여 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다목적체육관 개관 후 첫 전국대회로, 초등부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향후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