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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초계면은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 서비스 환경을 조성했다. 향기, 음악, 그림, 스마트 액자 등을 활용하여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양방향 스피커 및 마이크 설치로 소통 강화에 힘썼다. 스마트 액자를 통해 주요 사업 및 주민 알림 사항을 송출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15일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활동 성과 보고,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방안, 내년도 활동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추석맞이 청렴 캠페인과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천군은 16일 2025년 합천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30가구의 선보호 결정 지원 적정성 여부, 복지시설 입소에 따른 장기입원공제 반환금 감면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안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제도권 밖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합천시네마, 재개관 후 2년 4개월 만에 누적 관객 8만 명 돌파! 작은영화관 지원사업, 관람료 할인 등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

합천군 적중면사무소는 동부농협 적중지점과 함께 '내가 먼저 실천하는 청렴!' 캠페인을 세 번째로 실시했다. 사회단체장, 농협 관계자, 지역 주민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적중면은 향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합천군, 2026년 재해예방사업 24개 지구에 4,863억원 투입... 신규 5개 지구 포함, 군민 안전 위한 기반 확충 박차

합천군 삼가면, 유림지도자 대상 인성교육 강의 개최... 전통문화 보존과 인성교육 강화 통해 지역사회 정신문화 발전 기여

합천군은 15일 합천군산림조합과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에 따른 교육과 벌목작업 안전수칙을 강조하고,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과 월드뮤직밴드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 제나 음악콘서트 ‘국악, 월드뮤직을 만나다’ 공연이 9월 12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하여 국악 기반의 다채로운 월드 뮤직을 감상했으며, 이 공연은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취약지역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합천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인 경상오페라단은 9월 26일과 27일에 창작오페라 '애플수박'을 공연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5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종합우승

합천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수급 및 긴급지원 자격 중지·탈락자 157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유선 및 가정방문 조사를 통해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천군 쌍백면은 추석을 맞아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한다. 주민 자율 참여를 바탕으로 쓰레기 배출하우스, 재활용 동네마당, 마을회관 주변, 하천 주변 등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귀성객을 맞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