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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이 미숭산관광지 내에 1억 원을 투입하여 135m 길이의 맨발 황토 숲길산책로를 조성하고 개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합천소방서와 함께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자위소방대의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생활 안전 교육도 병행하여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쌍책면 박곡마을 주민들이 16일, 마을 폐비닐 집하장 주변 공한지에 자발적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국화꽃 50본을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가을을 맞아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경남 합천군이 14일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 인권조례에 따라 도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중심 행정 구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대양면 주민자치회가 가을을 맞아 도로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활성화의 일환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합천군이 10월 15일부터 2주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백신 동시 무료 접종을 집중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고령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지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한 번에 접종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합천군이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했으며, 특히 대표 캐릭터 ‘별쿵’을 활용한 감성 콘텐츠와 관광 서포터즈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쌍백면 한문대학 학생들이 영주시에서 열린 제2회 경전 암송·성독대회 단체 부문에서 2등(榜眼)을 차지했다. 학생들은 꾸준한 학습의 결실이라며 전통문화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고, 쌍백면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 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5일,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주면 주민 200여 명을 초청해 위로 오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수해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와 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가 합천여자고등학교 학생 70여 명과 함께 부산 솔로몬로파크에서 법의 중요성과 준법정신을 배우는 법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모의법정 체험과 전시관 견학을 통해 법을 경험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법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용주면 성인문해교실 수강생 20명이 14일 황매산, 신소양 생태공원 등에서 지역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배우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합천군 대양면이 15일 이장회의를 개최해 합천 세계유산 탐방, 영화제 등 주요 군정 홍보사항과 2025년 황매산억새축제 및 황토한우축제 개최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면장, 군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적극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