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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과 체험행사를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알렸으며, 특히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학습자 6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250여명의 가족과 함께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리마켓, 체험 및 나눔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군과 센터는 앞으로도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0월 17일, 합천군 대병면 주민자치회가 여름철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면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병면민 위로공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동호회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경품 추첨, 청년 버스킹팀의 특별 무대 등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18일 합천체육관에서 제12회 합천군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큰잔치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아동, 학부모,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가야금 연주, 라인댄스 등 장기자랑과 체육대회를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며 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2025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영유아 및 아동 700명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인형극 & 샌드아트' 문화공연을 총 9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제6회 수려한합천영화제가 10월 17일부터 3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영화제는 신인 영화인들이 참여하는 '필름챌린지 공모전', 관객 체험형 '스탬프 투어', 도시재생 연계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합천을 영화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영화인과 군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로 17일부터 이틀간 회양관광단지에서 열린 '2025 대병 별꽃야시장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야간조명과 먹거리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이 10월 17일부터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오감 톡톡! 재활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비누, 유부초밥 만들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능력 향상, 사회참여 증진 및 치매 예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이 지역 벼 육묘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육묘장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방안과 가격 안정화, 현장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합천군 대양면이 16일 성인문해교실 어르신 39명을 대상으로 가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삼가면 남명 조식 선생 생가지와 인근 꽃 축제 현장을 방문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학습 의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양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합천읍 체육회가 800여 명의 읍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걷기 코스 완주, 기념품 증정,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합천박물관이 '오색찬란-다섯 가지 색, 다섯 가지 문화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제13회 야간 역사문화강좌 '달빛역사산책'을 개강했다.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첫 강의부터 4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등 지역민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이번 강좌는 색(色)을 통해 문화유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