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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개최한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운석충돌 및 지질학 분야 국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하여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운석충돌구의 지질학적 가치와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특별 전시 및 홍보관 운영,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운석충돌구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였습니다. 합천군은 이번 포럼 성과를 바탕으로 운석충돌구를 학술, 교육, 관광,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합천군이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한랭질환 예방수칙 교육,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심뇌혈관질환 및 감염병 예방 교육과 함께 방한용품(목도리)도 지원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합천군에서 1일부터 12일간 열린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국 52개 여자축구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 경남진주남강초, 중등부 울산현대청운중, 고등부 전남광양여고, 대학부 울산과학대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합천군에 체육문예진흥기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대회를 마쳤다.

합천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25년 저소득세대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합천군은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한부모 세대 등으로 확대하고 예산을 증액하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1일까지 권역별 '찾아가는 소상공인 민원상담소'를 운영한다. 상담소는 각종 지원사업 안내 및 접수, 건의사항 청취,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편의와 권익 증진을 도모한다.

합천군 이장연합회는 13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김윤철 군수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76개 마을 이장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 이장 표창, 읍면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이 이장연합회 한마음 대회에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양수발전소 유치가 인구 감소와 경제 저성장 문제 해결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지지를 바탕으로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와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드라마틱 합천-OST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 보컬 사필성, 신예가수 김아롬이 출연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권은 공연 당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배포된다.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이 합천소방서와 함께 자위소방대의 화재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피 유도, 초기 진압 훈련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생활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정양늪 생태 힐링 치유학교'가 총 24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양늪 생태공원의 자연을 활용해 약차 명상, 맨발 걷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주민들의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이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양·한방 진료, 구강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6년에 재개될 예정이다.

합천군이 청년 (예비)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나만의 상표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제안으로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4시간 동안 상표의 중요성, 등록 절차 등을 배우고 직접 상표를 구상하고 등록 과정을 체험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