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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이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되어 경상남도청에서 상장을 수여받았다. 최 회장은 야간 보행 및 농기계 사고 위험 구간에 LED 보행등 설치 사업을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경남 지역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중 마을안전공동체와 합천형 육아 나눔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이 지역 대표 선물난인 합천춘란의 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유통업체, 꽃집협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생산-도매-소매 연계 협력체계 구축, 상설 전시·판매 공간 운영, 공공기관 선물문화 캠페인 추진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급화를 위한 도자기 화분 시제품을 공개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연계 선물세트 활용 계획을 밝혔다.

합천군이 2025년 건마늘, 풋마늘, 조생양파 산지공판장 경매 성황리에 맞춰 출하 농가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출하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풋마늘, 조생양파까지 품목이 확대되어 농가 호응이 높았으며, 건마늘 평균 경매 가격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산지공판장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합천군 합천읍이 영농부산물 방치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 집중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농업인은 무료로 부산물을 지정 장소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처리하며, 합천읍장은 무단 소각 금지와 파쇄 작업 협조를 당부했다.

합천군합창단이 오는 11월 27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한국 창작가곡, 대중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초청 공연으로 구성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합천박물관은 11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조선 선비의 상징, 갓의 세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개 갓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는 전화 및 온라인 사전 접수로 가능하다.

합천군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군민들의 염원을 결집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용철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과 김윤철 합천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제6회 수려한합천영화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협찬사 참여 확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신설, 필름챌린지 작품성 향상 등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합천읍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영화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이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 배포와 가두행진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신소양 체육공원에서 자원재활용 수집 활동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17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재활용 의류, 폐지, 고철 등 47톤을 수집했으며, 수익금은 지역 봉사활동과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한 활동으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야로면사무소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전 직원에게 다회용 머그컵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1회용품 사용 절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