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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군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왕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차단하고, '명절의 정은 마음으로, 공직의 원칙은 청렴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전한 명절 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가족센터가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합천군 RE:TALK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쿠션 용어 사용 문화 정착, AI 활용 교육 강화, 유연 근무 환경 조성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추진한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자립을 높이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금 활용의 구체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로, 주민들의 생활 반경 확대와 일상생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합천군자율방재단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및 일반 화재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등 주요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재해 취약 지역을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예방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합천군 및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는 12일 군청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원상 지회장을 연임하는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합천군 이장연합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이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위원회는 운석충돌구 지역 주민 14명으로 구성되어 관리·운영 의견 수렴, 홍보, 지역 상생 방안 논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영호진미'와 이모작 재배에 적합한 '해담쌀'을 선정했다. 농가는 자율적으로 품종을 선택할 수 있으나, 공공비축미 수매 시에는 선정된 품종만 가능하다. 이번 선정은 농가 의견을 반영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합천군은 앞으로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 발굴을 위해 시범 재배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대양면분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총회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및 경로당 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운영 결과 공유와 2026년 사업 계획 논의가 이루어졌다. 나석규 분회장은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약속했으며, 박수영 대양면장은 경로당 환경 조성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쌍책면 산불감시원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에 나섰다. 농민들과 협력하여 산림 인근 농업지대에서 불쏘시개가 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며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민족 고유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고향 만들기에 앞장섰다. 회원 15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합천군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초등학교 예비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절 맞이 쌀강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 모집 홍보와 함께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으며, 아이들은 쌀강정 만들기를 통해 오감 발달, 역할 놀이, 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가졌다. 합천군수는 돌봄 공백 없는 성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