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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국내 유일의 운석충돌구를 테마로 개최한 '제1회 별쿵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운석충돌구의 지질학적 가치를 활용한 로컬 브랜딩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하여, 운석충돌구 분지 걷기,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천체망원경 체험, 특색있는 먹거리와 로컬 상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합천군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 발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집중호우 시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제로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과 상시 운영되는 재난 대책본부를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합천군 주민자치회 워크숍에서 250여 명의 주민들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 군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군민들과 함께 유치 성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과 역량 강화를 위해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 주민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특강, 화합의 장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협력의 기반 확대를 기대했다.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연대와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적중면 보건지소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하며 의료, 복지, 돌봄, 건강 상담 등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마음안심버스, 닥터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청덕면에서 주민자치회와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주관한 '제3회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 기부 물품 판매, 지역 농·특산물 판매, 주민 바리스타 일일카페 등 다채로운 체험·판매 프로그램과 함께 북난타, 색소폰 연주, 시 낭송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며, 여성친화도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합천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 42개 사업에 2,671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2025년 대비 11% 확대된 규모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이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여 읍면사무소 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합천박물관은 '합천 역사체험관 건립 사업'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역사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구성,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옥전고분군과 박물관 일대를 연계한 체험·교육 중심 복합 역사문화시설 건립으로, 2028년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합천군이 적중면 보건지소에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과, 이비인후과 등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의료진이 건강검진 버스를 통해 60여 명에게 검진을 제공했으며, 사후 관리 및 내년 사업 지속 추진 계획을 밝혔다.

합천군 청덕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등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리마켓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청덕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계획이다.

합천군이 고대 역사문화권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및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을 위한 '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합천의 역사문화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정비 시행 계획 수립의 종합적 방향을 제시한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창업단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운영계획 및 입교생 모집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2019년 조성된 농업창업단지는 현재까지 73세대(104명)가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중 47세대(73명)가 합천에 정착하여 75%의 높은 정착률을 기록했다. 합천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정보 제공을 통해 2026년 입교생 모집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