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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12월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300여 명을 초청,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표창패 전달, 활동 영상 상영, 난타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윤철 군수는 보훈가족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합천군 가회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에 나섰다. 12월 한 달간 관내 24개 마을을 순회하며 고춧대, 깻대 등 소각 우려가 큰 부산물을 파쇄기로 분쇄하여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산불 제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에서 열린 제10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40팀 58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 결과 실버부, 남자 시니어부, 여자 시니어부, 남자 부활부, 여자 부활부에서 각각 우승팀이 가려졌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합천군에서 여성농민회와 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주최한 '합천 토종씨앗축제 및 직거래장터'가 일해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토종 종자의 가치를 알리고 여성 농업인의 생산물 직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토종씨앗 전시, 팝콘 시식, 김장 담그기 체험, 떡메치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었다. 또한 여성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에서 열린 제13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기념대국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중 국제영재대결과 영재vs정상 기념대국으로 진행되었으며, 바둑TV 생중계를 통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합천군과 바둑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두었습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바둑 인재 양성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합천수필문학회가 제 8회 『합천수필』 출판기념식 및 제 4회 합천수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판물은 백남오 교수와 회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으며, 권길홍 수필가가 제 4회 합천수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합천군가족센터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합천군'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 인식 개선 및 프로그램 홍보, 공감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가 야로면 월광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동식 목욕차량을 경로당 앞까지 운행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합천문인협회가 제33회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합천문학' 제33호 발간 기념 및 제10회 한글사랑백일장, 제30회 황강백일장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역 문학 발전과 문화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가 홀몸노인 및 거동불편 가구 20세대에 화장실 안전바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편의 증진과 긴급 상황 발생 시 도움 요청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합천군이 대양면 덕정리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경기장,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합천군이 지역 특산자원과 융복합하여 '행운을 전하는 반려식물'로 새롭게 태어난 합천춘란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춘란 전용 화분 개발, 융복합 유통 플랫폼 구축, 다양한 행사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록 등을 통해 선물용 반려식물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