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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군민들의 염원을 결집하고, 유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홍보부스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여성단체협회장은 양수발전소가 합천의 미래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고, 합천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가야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야생동물 밀렵 단속 및 불법 포획도구 수거 활동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 국립공원공단,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협력하여 올무 등 16개 불법 포획도구 수거 및 인계.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도 병행.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한 시설 지원 및 피해방지단 운영.

합천군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해인사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소각 행위 금지 등을 홍보했다.

합천군 용주면에서 주택 아궁이 불씨와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자, 면은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성과 협조 사항을 강조했다.

합천군 쌍백면이 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 주간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잔가지 파쇄기를 운영한다.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파쇄된 부산물은 농경지 거름으로 활용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2025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합천군은 지장목 제거, 퇴적토 준설 등 체계적인 하천 정비로 통수능력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을 차단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농경지, 주택, 기반시설 침수 피해 예방과 주민 생활 안전 향상에 기여했으며,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드론 예찰 확대, 주민 참여형 정화활동 등 현장 중심 관리체계 강화로 재해 대응 능력을 높였다.

합천군풍물연합회와 난타협회가 주최한 '2025년 합천군풍물연합회 권역별 순회 어울림 한마당 및 난타 발표회'가 300여 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풍물단과 초청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탈놀이 등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통문화의 흥과 신명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합천군이 겨울 한파에 대비해 맞춤형 사례관리 재가 치매 어르신 90명에게 방한용품과 영양식 등을 담은 '겨울나기 건강꾸러미'를 전달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 상태 확인, 안전 점검, 실종 예방 사업 안내 등을 포함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1억 5천만원을 7,853건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금융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자동차세 납부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봉산면위원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며 2026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논의했다. 주민 화합 행사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지역 질서 확립 및 건전문화 조성 실천운동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봉산면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가 합천읍에서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합천군이 최근 충남 당진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축산시설 및 도로 소독을 실시하고,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로 차단 방역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