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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며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12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지도자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52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정성철 회장과 회원들은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합천군에 전달했다.

합천군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5명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하고, 당첨자에게 합천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합천읍 주민자치회가 12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자선바자회 및 선진지 결산 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광열 회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합천읍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합천읍장 또한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가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47호 '합천대평군물농악' 공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풍물단, 댄스공연, 판소리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합천대평군물농악의 12굿 전편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2025년 한우 사육 청년 축산인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26명 수료, 8명 우수 학생 표창. 개체개량, 번식, 사양, 질병 등 전 분야 교육으로 청년 축산인 역량 강화 및 합천 축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합천군 적중면 주민자치회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영양 반찬 제공 사업'을 실시하여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이 사업은 균형 잡힌 영양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까지 포함한다.

합천군이 인구 감소와 집값 상승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위한 '행복 보금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청년층 유출을 막기 위해 주거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청년 활력타운'을 조성하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청년공공임대주택, 청년스펙드림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또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고령자복지주택도 추진하여 모든 세대가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묘산면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토곡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감시장비, 근무 상황, 진화 장비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며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묘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청덕면 농지위원회는 농지 관련 안건을 논의하고 농업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를 개최했으며,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과 농경지를 보호하고 안전한 연말을 기원했다.

합천군이 농협, 축협, 산림조합장들과 함께 2025년 농업기술센터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현안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 청덕면 성인문해교실 수료식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이 열렸다. 어르신들은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산불예방 수칙을 되새기며 지역 안전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