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합천군 쌍백면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3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와 세배를 드리고, 겨울철 안전 당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은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1969년생) 주민에게 확진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한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이며, 1회에 한해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검진 다음 연도 3월까지 신청해야 한다. C형간염은 백신은 없지만 치료를 통해 완치 가능한 질병이므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영유아 및 부모-자녀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강했습니다. 신체 발달, 음악적 감각 향상, 정서 발달 등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되며, 영유아뿐만 아니라 초등 3학년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합니다.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 정서발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육 상담 및 심리치료도 지원합니다.

합천군 용주면은 3일부터 4일까지 지역 36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사랑의 해피버스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매달 출산 가정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하며 출산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있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해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 116명을 모집한다. 바리스타, 세계요리, 홈베이킹, 천연염색 등 11개 과정이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일부 본인 부담이다. 교육 대상은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3일 쌍책면사무소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역량강화 추진계획과 쌍책면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는 라인댄스, 우쿨렐레 취미교실, 어르신 웃음치료 교실,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카페 창업자 교육 등 면민들의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19일부터 21일까지 농산어촌 사업 선진지 견학을 진행할 예정이다.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2026년까지 총 40억 원의 예산으로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건립, 안전보행 환경조성, 복지회관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합천읍 주민자치회, 새 위원 위촉 및 정기모임 개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 기대

합천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1:1 맞춤형 운동 지도 프로그램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총 5기수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1인당 50분씩 총 10회의 운동 지도(PT)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전·후 무료 건강 검사와 우수 참여자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있으며, 1기 모집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합천군 가야면은 3일 여성취미교실 '시니어요가교실'을 개강했다. 2월부터 8월까지 매주 2회(월, 수) 운영되며, 요가 외에도 댄스, 풍물, 필라테스 교실도 개강 예정이다.

합천군은 2월부터 치매 고위험군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진료소에서 태블릿PC 기반 '온마을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남력, 실행력 등 6가지 영역의 인지 훈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1:1 맞춤형 수업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의 대표 브랜드 '수려한합천'이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문화관광도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웰니스와 문화관광을 접목한 브랜드 전략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도산 치유의 숲, 황매산 군립공원, 가야산 소리길 등 다양한 힐링 명소를 통해 '휴가 있는 여행도시'이자 '웰니스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