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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전국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조사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다. 합천군은 관내 6,40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직형태, 사업 종류 등 9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원 방문조사 외 전화,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다. 조사 결과는 9월 잠정 결과 공표 후 12월 확정될 예정이다.

합천읍 옥산동은 2월 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옥산동산에서 '2025년 옥산동제'를 개최했다. 송정남 동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강광열 주민자치협의회장이 제관을 맡아 옥산동민의 안녕과 번영,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합천군, 2/13~27 2025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개최. 전국 43개팀 2,000여 명 참가, 예선~결승 유튜브 생중계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합천군 청덕면은 7일 면사무소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정월대보름 행사,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공익직불금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관련 이장교육을 실시하여 제도 변경사항, 신청 절차, 부정수급 처분 내용 등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7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지역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면도로, 마을안길, 보행로 등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했으며, 합천군은 기상상황을 주시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 쌍책면은 쓰레기 분리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종량제 봉투에 주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시범 사업을 노령 인구가 많고 쓰레기 소각 문화가 남아있는 마을에서 시작한다. 마을 이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교육과 배출 점검을 통해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효과 검증 후 쌍책면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합천군 대병면은 2월 6일 면사무소에서 이장회의 및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정월대보름 행사, 농업인 수당 신청,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등 현안을 논의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 청덕면은 6일~7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철 군의원, 안상준 동부농협청덕지점장과 함께한 이번 방문은 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마을 불편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경로당 운영 및 마을 건의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겨울철 동파사고 등 피해예방과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난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바탕으로 춘란 산업을 육성하고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춘란 육성센터 운영, 재배 농가 지원, 화장품 및 재배 키트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농업 소득원을 창출하고 있으며, '난인의 날 행사'와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 등 문화행사를 통해 춘란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전국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합천군은 춘란 산업을 농촌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합천군 야로면은 2월 5일부터 12월까지 여성들의 여가문화 조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취미교실(요가, 전통춤)을 운영한다.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매주 2회 진행되며, 전통춤은 화·목 저녁 7시, 요가는 수·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된다.

합천군 봉산면은 2월 5일 면사무소에서 2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박재홍 봉산면장, 군의원, 관내 이장 등이 참석하여 군정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한 설명과 홍보 협조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공익직불금, 농어업인수당, 전략작물 직불금, 토양개량제 지원, 슬레이트 철거, 농촌주택개량, 기부보청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홍보가 다뤄졌다.

합천군 가회면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5일 이장회의 및 체육회 정기총회 등을 통해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