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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재해예방사업, 축제·행사 안전관리 강화, CCTV 확충 등 생활 전반의 안전망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2025년 자연재난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여름철 극한호우 당시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응하고 주민 대피를 실시하여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합천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41백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권리 등록 및 면허자에게 종별로 4,500원에서 27,000원이 부과되며, 자동이체 및 전자고지 신청 시 500원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또한, 고지서 QR코드를 통해 음성 안내 서비스도 제공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ARS, 인터넷 지로, 위택스, 모바일 앱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납부 지연 시 3% 가산세 및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읍 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으며, 신임 분회장으로 이호석 씨를 선출했다. 신임 이호석 분회장은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으며, 박재홍 합천읍장은 합천읍 분회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제설기지,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취약시설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군정의 출발점이자 중요한 소통 창구로 강조하며,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보건소가 15일 관내 15개 기관 및 민간단체와 2026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강증진, 감염병 예방, 응급의료 대응, 치매 및 정신질환 관리 등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덕곡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놋정재 쉼터 일원 2km 구간에서 인화물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이 참여해 낙엽, 생활쓰레기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및 산림 연접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삼가면분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정기선 씨를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결산 및 감사보고와 함께 신임 회장 등록증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덕곡면에서 덕곡면 노인회 분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신임 나순진 회장은 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임 정원경 회장과 공로자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가 전달되었습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복지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가 새롭게 구성되고 위원 위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봉산면분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였다.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이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임을 강조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솔선수범을 다짐했다. 가야면은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