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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주재근 이사,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만원 기탁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는 14일 군청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초계면 이원상 이장을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임 읍·면 회장 공로패 전달, 신임 읍·면 회장 소개, 2024년 결산보고, 임원진 선출 등이 진행되었다. 이원상 신임 지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 합천군 쌍책면은 14일 면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다.

경남 합천군 대병면은 13일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 강좌를 개강했다. 12월까지 매주 2회 아우름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강좌는 지역 여성들에게 건강 증진과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가야면 이장단은 5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천 방법 등을 논의했다. 화종영 가야면장은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가야면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이 국내 최초이자 동아시아 두 번째로 공식 인정된 합천운석충돌구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지질 테마 관광지 조성에 나선다. 5만 년 전 형성된 직경 7km 규모의 합천운석충돌구를 중심으로 거점센터 건립,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지오사이트 관람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 거점센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 국가지질공원 인증, 더 나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까지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대행 실시. 11~24세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주교육청 대리 접수 진행.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세대주로, 소득이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 최대 12개월 지원되며, 생애 한 번만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지원금액과 기간이 확대되었으며,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도 신청 가능하다.

합천군은 2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 ‘제29회 테마가 있는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을사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1665년, 1758년, 1485년, 1905년, 1545년 등 다양한 을사년에 발생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룬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합천박물관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문화유적 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역사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합천군은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50명을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로,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직장인 중 건강 위험요인이 많은 사람을 우선 선정한다. 참여자는 6개월간 무료 건강검진과 인센티브를 제공받으며, 직장인 대상 운동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합천군을 방문해 봄철 산불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예방·예찰 활동 강화와 주민 대피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수는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합천군, 결혼이민자 대상 '더 배우는 한국어 교실' 운영…12월까지 매주 4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