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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합계출산율 0.88명으로 반등 성공... 전국 평균 웃돌아

합천군은 7일 관내 만감류 재배 5농가를 대상으로 만감류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중석 교수를 초빙하여 만감류 품종별 특성, 생리장해, 병해충 방제 등 이론 교육과 정지·전정 실습으로 진행됐다. 농가들은 열과, 미량요소 결핍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은 8일 가야면 해인사에서 등산객 대상 '2025년 유관기관 합동 도 단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 산불예방 팸플릿 배포 및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합천군 율곡면, 2025년 성인문해교실 개강... 어르신 기초한글 및 생활 문해 교육 실시

합천군, 2024년 지방공기업(상수도)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6위, 경남 2위 달성! 서비스 환경 부문 경남 최고점 기록하며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시설 확충 노력 인정받아.

합천군은 3월 9일 오전 10시 군내 4대 향교(강양향교, 합천향교, 초계향교, 삼가향교)에서 2025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강양향교에서는 김윤철 군수가 초헌관을, 강호윤 율곡농협 조합장이 아헌관을, 엄정숙 여성유도회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춘계 석전대제는 음력 2월 상정일에 향교의 문묘에서 공자 등 유교 선현들을 추모하는 제례행사로,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었다.

합천군 초계면은 관용차량과 산불감시원 차량에 산불 예방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여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방지 및 불법 소각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인식 개선을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영농 부산물 파쇄 및 농가 홍보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7일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지반 침하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다.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등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해빙기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가설구조물 안정성, 건설장비 안전 상태, 자재 적치 상태 등을 확인했다.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추가 보완 필요 사항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합천군 가회면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영화 상영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소외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시행했다. 최신 영화 상영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 건강 정보도 제공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합천군, 2025년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 선정으로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 가속화 예정. 토지은행 제도 활용, 용지 적기 공급 및 예산 절감, 사업 조기 착수 기대.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 실행력 확보.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과 연계, 청년층 유입 및 인구 증가 기대.

경남 합천군 초계면은 면사무소에 스마트 디지털 액자를 설치하고 관내 새소식, 행정시책 등을 제공하는 알림 서비스를 시작했다. 민원실과 면장실에 설치된 디지털 액자는 면내 동향, 보도자료, 수범 사례 등을 고화질 화면으로 제공하여 행정과 면민, 기관·단체 간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면민들은 면의 새소식을 보다 쉽게 접하고, 행정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