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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제2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군민참여단은 성평등 관련 현안 모니터링, 여성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제안 등 여성친화 정책 발굴 및 시행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제14기 합천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40명의 어르신이 입학하여 2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김윤철 군수는 어르신들의 열정을 존경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노인대학은 2002년 승격 이후 9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노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부, 북부, 합천 3개 지역에서 매주 수업이 진행되며,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20일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부모를 대상으로 'AI시대 자녀 인성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AI시대에 필요한 협업, 공감, 예절 등의 인성 역량을 강조하고 바람직한 부모 역할 정립을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센터는 양육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놀이체험실, 도서·장난감 대여, 정서발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했다.

합천군은 3월 21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재난안전통신망 및 표준운영절차 이해, 단말기 조작법, 상호통신 실습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었다. 합천군 부군수는 재난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합천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대형산불 대비 현장훈련으로 재난대응체계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합천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9,523호와 공동주택 3,254호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개별주택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가능하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합천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각종 세금 및 요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합천군은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서, 가정상담센터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대회 코스 인근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및 화장실 위생 상태 등을 점검했다. 불법 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안심 비상벨 시스템 확대 설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은 부서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부서(담당)대항 스포츠데이를 운영한다. 자유로운 종목 선택과 유연근무제 활용을 통해 업무 공백 없이 진행되며, 19일에는 행정과와 율곡면 직원 간 탁구 경기가 개최되었다.

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14일부터 20일까지 용주면, 대양면, 청덕면 치매안심마을 5개소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 치매 파트너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 걷기, 줍깅, 치매 건강정보 홍보, 인지 뇌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합천군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운영 실적 및 특화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계획과 특화사업 '작은 손, 큰 스윙 – 어린이 골프교실'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가구 청소년 10여 명에게 3개월간 골프 교육을 제공하여 스포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은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를 개최하여 로컬푸드 참여 농가 약 120명과 관계자들이 지역 먹거리 정책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우수 출하 농가 및 유공자 표창, 생산자 선언문 낭독 등을 통해 로컬푸드의 공익적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했다. 합천군은 약 350여 농가와 협약을 맺고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추진 중이며, 야로점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대구점과 영상테마파크점 개장을 앞두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