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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체육회는 4월 25일 봉산면민 체육대회 및 노인의 날 행사를 동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봉산면 체육회는 26일 임시총회를 열고 행사 일정을 확정했으며,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봉산면사무소는 행사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8일 합천 왕후시장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연 1회 결핵검진, 2주 이상 기침·가래·발열·피로 시 결핵 검사, 결핵 예방 생활 수칙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매년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보건소는 찾아가는 마을회관 결핵예방교실 운영 및 주·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결핵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은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하여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축제성 행사를 축소 및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봄을 여는 음악회는 잠정 연기하고,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및 면민체육대회 등 체육 행사는 축소 개최한다. 특히,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축포, 각종 공연 등 축제성격의 주요 이벤트를 취소하고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축소 진행한다.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은 27일 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1차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운영실적 보고와 2025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체의 역할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한동 회장은 회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정동우회 활성화 및 군정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고, 김윤철 군수는 퇴직 공무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합천 건설을 약속했다.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읍사무소에서 2025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변경 위원 위촉, 2024년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장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합천군 초계면은 27일 동부파출소와 합동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대응체계 점검 및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위법행위 중지 요청,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에 따른 역할 수행, 비상벨을 통한 경찰 호출 등으로 구성됐다. 초계면은 민원창구 안전가림막 설치, "인 앤 아웃 친절" 시책 등 안전한 민원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가야면은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산불감시원 결의대회, 회의, 주민자치회 캠페인 등을 통해 예방활동 강화, 순찰 담당구역 재배치, 무전기 활용 활성화, 마을 방송 빈도수 확대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경북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는 26일 야로체육관에서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첫 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 상영과 함께 다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되었다. 야로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합천군 야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실적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결과 공유, 2025년 운영계획 논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합천군 가회면은 면민 건강 걷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함께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50여 명의 주민들은 걷기 운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했다.

합천군 삼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2차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작은소원! 큰행복! 소원을 말해봐'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가구 아동의 생계형 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아동 1인당 최대 35만원 이내의 필요 물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