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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아열대실증시험온실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한라봉, 사라향, 망고 등 아열대 작물을 관찰하고 아쿠아포닉스 농업, 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웠다. 또한, 비올라 정원과 연못에서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합천군 쌍책면 체육회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7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가 주최하고 쌍책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제29회 쌍책면 경로잔치 및 제34회 면민체육대회를 기념하여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합천군 묘산면은 4월 4일 묘산면 복합문화센터에서 100년 역사의 도산향약계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예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며, 향약 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계승·발전을 도모했다.

합천읍체육회는 4일 봄철 대형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화물질 소지 입산 금지, 불법 소각행위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합천읍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합천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4월부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제로페이 가맹 소상공인 중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3% 또는 0.5% 지원. 매출액 1억 5천만원 이하는 0.5%, 1억 5천만원 초과~3억원 이하는 0.3% 지원. 4월부터 12월까지 수시 접수.

합천군,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 대상 친환경 이유식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간 최대 60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축수산물 꾸러미 제공. 부모 중 1명 이상 합천군 주민등록 필수, 타 지원사업 수혜자 제외.

합천군은 봄철 비산먼지 발생 급증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토목·건축 공사장, 토사석 채취장, 레미콘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 방진·덮개 등 억제시설 설치 및 가동 여부, 살수 실시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사법기관 고발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합천군 대병면은 4월 4일,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방지 대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불 감시, 예방 홍보, GPS 단말기 사용, 진화 장비 사용, 안전사고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대병면은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천시 율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2025년 제1차 운영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실적 보고, 2025년 운영 계획 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사업 안내, 지역 특화사업 운영 방안 등을 협의했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행정과 협력하여 따뜻한 율곡면 만들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고령군 덕곡면 행복학습센터 난타동아리가 3월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행사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바쁜 농번기에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연습에 매진하는 회원들의 열정이 돋보이며, 동아리 활동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반도전기통신과 산불 발생 시 주민 긴급 대피를 위한 이동식 대중경보장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전기통신의 '울트라보이스'는 1.5km 반경에 80dB 이상의 소리를 전달하여 신속한 주민 대피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3일 대구 월성동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했다. 85평 규모의 매장에는 80여 농가가 참여하여 216개 품목의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대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합천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