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경남 합천군이 벚꽃, 철쭉, 작약 등 다양한 봄꽃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합천호 백리벚꽃길의 벚꽃은 이미 만개했고, 5월 1일부터 11일까지 황매산에서는 철쭉제가 열린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를 자랑하는 황매산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핫들생태공원에서는 작약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합천군은 4월 25일 산사태 재난 대비 상시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기후 변화로 인한 산사태 위험 증가에 따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 예방 조치로, 용주면사무소와 장전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훈련에는 합천군 관련 부서, 유관기관,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산사태 위험 예보 발령부터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응급 복구까지의 절차를 현장 중심으로 실습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합천군 봉산면은 4월 25일 봉산면 체육공원에서 제21회 봉산면민 체육대회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면민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면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 노인의 날 기념행사,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을 간 우애를 다졌다.

합천군, 다목적체육관 7월 준공 목표 75% 공정률 달성… 주민 체육·여가 공간 기대

합천군 장재혁 부군수는 24일 청덕면 낙진보건진료소와 쌍책면 이책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의료시설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합천군은 16개 보건지소와 15개 보건진료소를 운영하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의료서비스와 방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장 부군수는 의료진에 감사를 표하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고, 군은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합천군 가야면은 24일 가야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1기 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결과 공유 및 2025년 사업 운영계획, 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합천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행복서비스 프로그램’ 모시밥상보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가야면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어려운 이웃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 3개 장기요양기관 '최우수기관' 선정…노인복지 향상 기대

합천군,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평균 0.93% 상승

합천군 장재혁 부군수는 8월 24일 청덕면 낙진보건진료소와 쌍책면 이책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의료시설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합천군은 16개 보건지소와 15개 보건진료소를 운영하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의료서비스와 방문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장 부군수는 의료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최신식 벼 육묘장 준공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연간 7만 상자 육묘 생산 가능한 합천농협 벼 육묘장이 4월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1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육묘장은 최신 설비를 통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삼가면 주민자치회가 공식 출범하여 주민 주도의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23일 위촉식 및 발대식을 통해 33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하점길 위원이 초대 자치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매산축제위원회는 제29회 황매산 철쭉제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행사장 주변 쓰레기 수거, 안내판 정비, 안전 점검 등을 진행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