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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이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전 마을 이장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화재 및 소각 산불 없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마을 책임제를 강화하고 쓰레기 및 농산 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나서 산불 위험을 차단할 계획이다.

합천군 쌍백면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이장단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156명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산불 예방 홍보, 불법 소각 계도, 산불 발생 시 신속 전파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덕곡면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야 비율이 높은 덕곡면은 겨울철에도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기관·사회단체와 협력하여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덕곡면을 만들 계획이다.

합천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취약시설 6곳과 어린이놀이시설 5곳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조치하고 명절 전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병면은 공직사회 청렴 의식 강화와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단체장 및 이장들과 함께 청렴 실천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청렴 실천과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으며, 대병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과 주민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에서 제3회 이용대배 배드민턴 꿈나무 최강전이 개최되어 전국 600여 명의 유망주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체육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가야면,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대상 현장 점검 실시. 보일러 설치 상태, 사용 후 재처리 요령, 주변 가연물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합천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평년 목표보다 높은 60%를 자체 목표율로 설정하여 총 4,396억 원을 집중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호우 피해 복구 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주민 일상 회복과 지역 경기 부양을 도모하며, 대규모 사업 집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군민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합천군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26억 4,188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572동, 지붕개량 35동을 지원하며, 기초수급자 등 우선지원 대상자에게는 전액 지원 또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합천군 삼가면이 여성 취미 교실 '라인댄스'를 개강하며 농촌 여성들에게 다양한 여가 및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라인댄스와 요가 강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운영된다.

대양면은 관내 재활용선별장 등 5개소 기간제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 중심의 지도·계도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업안전보건 수칙 준수, 위험요인 관리, 안전장비 보관,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확인했다. 대양면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조치하고, 반복적인 위험요인 사업장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아 성평등, 돌봄, 안전을 중심으로 군민 삶과 연결되는 정책을 고도화하며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03년부터 축적된 성평등 정책 기반과 군민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안전 개선 성과를 창출했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