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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양늪 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나를 살리는 정양늪 생태 힐링 치유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4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로제트 식물 관찰, 향기 테라피, 황강 맨발 걷기, 풀꽃 손수건 만들기, 나만의 새집 만들기 등 다양한 생태 치유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냈다. 하반기에도 자연과의 교감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합천군, 초계면·적중면에 도로명주소 홍보 우편함형 건물번호판 1,434개소 설치…큰 우편물 수용, 빗물 방지 기능 강화로 주민 편의 증진 및 마을환경 개선 기대

합천군은 21일부터 23일까지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76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식중독, 수인성 감염병, 코로나19 등의 예방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합천군은 화재 초기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농촌형 소화전 244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정비가 필요한 소화전은 자체 정비하고 화재 취약지역에는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합천군, 합천호에 뱀장어 치어 2만 미 방류…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합천군은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했다. 함안·합천·의령대대는 함안군 군북면 오곡리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진행 중이며, 이 지역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1구의 유해를 수습한 곳이다. 이번 작전은 30일까지 진행되며, 현역 장병과 예비군, 국방부 유해감식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합천군,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7개 사업 640억 건의

합천박물관, '제2기 합천박물관 교과서 가족 답사대' 참가자 모집… 6월 21일 십이간지 동물 교육 및 만들기 체험, 6월 28일 경주 일대 답사 예정

합천군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연예인, 촬영팀 등을 사칭한 신종 노쇼 사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고가의 와인 등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합천군은 피해 사례 공유 및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단체 예약이 빈번한 지역 특성상,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와 선결제 또는 계약금 요구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합천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자치법규 내 민생규제 16건 개선 확정

합천군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합천 관광택시'를 운영하며, 고객 맞춤형 코스와 자율 코스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운석 다라국 코스'는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으로 인기가 높다.

합천군은 21일 관내 양계농장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축산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경상남도 축산과 재해담당자, 전문자문단 등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축사 내 전기설비, 소방설비 등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 및 대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보완사항은 농장주에게 즉시 조치토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