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을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4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 2회 진행되는 이 교육은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 6회, 가공식품 안전관리 기술 교육 2회로 구성되며, 함양군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농산물 가공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및 우수업체 후속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함양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대면 신청 가능. 함양군 거주 농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소득 및 경작 면적 요건 충족 필요. 타지역 거주자는 농지 연접 지역 거주 및 경작 면적 1만㎡ 이상 요건 충족 시 신청 가능. 농지 대장 및 농업경영체 변경 내역 현행화 필수, 농업 외 용도 면적 제외 신청. 온라인 신청 변경 시 읍·면사무소 방문 필요. 최종 지급은 12월 예정.

함양군은 2025년 농어업인 수당(30만원)과 여성농업인 바우처(20만원)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4일까지 받는다. 농어업인 수당은 도내 주민등록 및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를 대상으로 하며, 여성농업인 바우처는 만 20세~75세 미만 도내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함양군 수동면은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현장 접수를 통해 2024년 농어업인 수당 및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률 99%를 달성했다. 고령 농민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신청 편의를 위해 담당자가 직접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 자동 채움 서식 신청서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서명만으로 신청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현금 지급 방식 변경으로 사용 기간 제한에 따른 불편을 해소했다.

함양군,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 선정.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받아.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모두 우수한 지자체는 4곳뿐.

함양군은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과 함께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는 지역 기업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함양군 특산물 산업 생태계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60여 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원사업 설명,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함양군, 지방소멸 위기 극복 위해 '함양 사계포유' 사업 추진. 도시민 유입 위한 주거, 힐링, 일자리 제공하는 복합 공간 조성. 2027년 준공 목표로 190억 원 투입.

함양군,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 극복 위해 '2025년 빈집정비 등 경관개선사업' 추진. 1년간 공공 활용 동의하는 빈집 15동 대상, 최대 720만원 지원. 경관 개선 효과, 안전·위생 문제 고려하여 선착순 선정.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

함양군은 산림자원 가치 향상을 위해 '2025년 제8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총 100시간 진행되며, 산림최고경영자(CEO)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함양군민 중 독림가, 임업후계자, 귀농·귀촌인 등이 대상이며,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 김재영 소장은 사료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 지원을 위해 함양산청축협 사료공장을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영비 절감 방안을 모색했다. 함양군은 사료 생산 방식 개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며, 가축 사육 기반 개선, 혈통 개량, 배합사료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돕고 있다.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는 3월 5일 제8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30세대 48명의 입교생은 11월까지 9개월간 체류하며 귀농·귀촌 전문교육과 실습, 현장체험 등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농업·농촌생활 이해, 작물재배, 토양 및 작물 재배 관리, 선도 농가 현장실습 등 22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되고 귀농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함양군은 전기차 화재 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군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 질식소화포와 소화기함을 설치했다. 질식소화포는 차량 전체를 덮어 산소 공급을 차단, 열폭주 현상을 억제하는 효과적인 진화 장비다. 함양군은 필요시 추가 설치 등 안전 강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