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림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평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함양 상림공원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 체조, 댄스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천 시나 기상 악화 시,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함양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함양경찰서와 협력 강화를 통해 군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128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 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함양경찰서와의 협조 체계 강화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함양군은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51~70세(홀수년도 출생자) 여성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 4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검진비용의 90%를 지원받아 2만 2천원의 자부담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진과 전문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함양군은 3월 25일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 식품, 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의 위해 요소 점검 및 안전용품 배부, 안전 체크리스트 배포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캠페인’을 전개했다.

함양군, 아그리젠토(주)와 150억 투자협약 체결…안의제2농공단지에 케미컬 제품 생산공장 설립, 60여 명 일자리 창출 기대

함양군 백전면에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제23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가 개최됩니다. 50리 벚꽃길을 배경으로 벚꽃 전국 가요제, 각종 체험 행사,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올해 2회째를 맞는 전국 가요제는 5일 예선, 6일 본선으로 진행됩니다.

함양군은 21일 '2025년 제1차 함양군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참가 계획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함양군은 앞으로 종목별 가맹단체 육성, 전국 및 시도 단위 체육대회 참가 지원,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함양읍 죽곡마을과 지곡면 공배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주민 주도, 관계기관 협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곡면 공배마을은 2024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다.

함양군은 3월 21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하여 9월 개최 예정인 제20회 함양산삼축제와 지역 관광지인 대봉산 휴양밸리를 홍보한다. 산삼 숲속을 재현한 홍보관, 산삼주 만들기, 축제 캐릭터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는 함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수동중학교와 안의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청소년기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양군, 민원인 위법행위 대비 모의훈련 실시…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노력

함양군 마천면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3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반 약화로 인한 침하 및 변형을 예방하고, 비탈면 유실, 낙석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