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간 방문 검진 및 상담을 실시한다. 검진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며, 영양, 운동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도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건강관리 물품과 간식이 제공되며, 6개월간의 사업 종료 시점에 최종 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다.

함양군, 대봉캠핑랜드 내 '대봉먹거리관' 운영자 공개 모집… 즉시 영업 가능한 시설로 16개월간 운영

함양군 자연휴양림, 추석 연휴 힐링 여행지로 인기 예상. 대봉산, 용추, 산삼자연휴양림 등 3곳 운영, 숲나들e 통해 예약 가능. 반려견 놀이터 등 편의시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8월 20일 지리산 계곡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폭염과 늦더위로 피서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구명조끼, 안전시설, 위험구역 접근 차단 등을 점검하고 안전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함양군은 9월 30일까지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양군은 8월 19일 관광객 증가 대비 및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행락철 관광수용태세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 15개 관련 부서 담당자 21명이 참석하여 여름철 추진 상황,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홍보 마케팅, 교통 대응, 청결 및 환경 정비, 물놀이 안전 대책 등 24건의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함양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 체류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2027년 함양방문의 해' 성공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함양군은 8월 19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여 제도 안내와 현장 애로사항 점검 등을 진행했다. 이는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 방지와 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과 노인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37개 항목 간접 지원 실시. 국세·지방세 감면, 공공요금 감면 등 기본 24개 항목과 건강보험료·통신요금 감면 등 추가 13개 항목 지원으로 수해 주민 생계 안정 도모.

함양군은 8월 19일부터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작했다.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물리치료 등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약 1,500명 이상의 주민 혜택을 예상한다.

함양군보건소, 2024년 감염병 대응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등 5개 부문 수상 쾌거. 고령 인구를 위한 이동형 영상 교육, 고성능 방역 장비 도입, 역학조사관 확충, 모기수집장치 활용 등 지역 맞춤형 감염병 대응 정책으로 우수 사례 평가.

함양군은 8월 28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여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나선다. 헌혈 행사는 함양군청 앞 주차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헌혈증서 및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함양군 병곡면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면민 화합을 위해 '병곡면민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면민과 향우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윷놀이, 족구, 여자 승부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풍물패와 색소폰 동아리의 축하 공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면민들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용원 병곡면 체육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의 화합과 단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8월 1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