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2026년도 지방이양사업 및 주요 현안 사업 도비 확보 총력

함양군은 8일 '2025년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14박 16일간의 영국 어학연수를 마친 학생들의 경험과 성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어학 수업 외에도 역사, 문화,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진병영 군수는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하며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은 9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함양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 모두가 함께하는 180일의 여정-가락진 멋과 싱싱한 아름다움, 분청사기’ 전시를 개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고 함양박물관과 국립진주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보급 분청사기 작품 8점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촉각 체험, 퍼즐 프로그램, QR코드 감상 가이드, 분청사기 자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운영될 예정이다.

함양군은 9월 24일 오후 2시 30분 고운체육관에서 제114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씨가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성미 씨는 따뜻한 소통과 배려, 긍정적인 삶의 태도의 중요성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함양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함양군 서하면은 5일 저녁 서하보건지소 앞 야외무대에서 '행복충전!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빈둥협동조합 기획으로 '풍류굿(Good) 콘서트'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산청 간디고 솔뫼바람, 서하초 기타동아리, 도미넌트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과 퓨전국악밴드 악단광칠의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함양군 안의면에 안의파크골프클럽이 창단,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조성 기대

진병영 함양군수는 안의면과 지곡면에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무더위 쉼터 운영, 마을 현안 사업, 생활민원 처리반 운영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행정 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진 군수는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신속하게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함양군, 제22회 함양연암문화제와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안전 개최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유관기관 협력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 사항 점검, 합동점검 및 계도 활동 강화 예정.

함양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는 9월 5일 고운체육관에서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제13회 함양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박해성 함양소방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는 소방호스 릴레이 등 기술경연과 더불어 경남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입상 선수의 시연이 진행되었다. 진병영 군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함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428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화재 및 구조·구급 활동 지원, 화재 예방 캠페인,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함양군, 2026년 폐기물소각시설 신규 설치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 백삼종 부군수는 9월 5일 국회를 방문, 지역구 의원 및 예결위 소속 의원 보좌관들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처리용량 부족 문제 해결 위해 지속적인 노력. 2030년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대비 적기 설치 중요성 강조.

함양군, 9월부터 12월까지 함양사랑상품권 특별소비행사 기간 동안 상품권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합동 단속반 운영 예정.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9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상품권 현금화, 허위 매출, 불법 재판매 등을 집중 단속. 자율적 참여와 계도 중심의 예방 활동 병행. 불법 유통 신고 접수 및 포상제도 도입 검토.

함양군 백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부부 대상 '2025 연리지 사진관' 운영. 회혼 및 장수 부부 기념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2019년 큰 호응 얻었던 사업 재추진. 16개 마을별 3쌍 부부 추천받아 10월까지 진행 예정. 고령화된 농촌 마을 어르신 삶 재조명 및 세대 간 유대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