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백전면 주민들의 삶을 기록해 드립니다.“ 백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 ‘2025 연리지 사진관 사업’ 운영

AI 요약함양군 백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부부 대상 '2025 연리지 사진관' 운영. 회혼 및 장수 부부 기념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2019년 큰 호응 얻었던 사업 재추진. 16개 마을별 3쌍 부부 추천받아 10월까지 진행 예정. 고령화된 농촌 마을 어르신 삶 재조명 및 세대 간 유대 강화 기대.

함양군, “백전면 주민들의 삶을 기록해 드립니다.“ 백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 ‘2025 연리지 사진관 사업’ 운영
함양군 백전면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의 하나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사진으로 남기는 ‘2025 연리지 사진관’ 사업을 8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연리지 사진관’은 백전면 마을의 회혼(回婚·결혼 60주년) 및 장수 부부들을 대상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 액자로 제작해 드리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백전면과 백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처음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재능기부에 함께했던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장이자 백전면 서백마을 주민인 고귀웅 작가가 다시 참여하면서, 이번 2025년 사업이 더욱 의미 있게 재추진되고 있다.

사진 촬영 대상은 백전면 관내 16개 마을별 3쌍의 부부를 마을 회의를 거쳐 추천받아 사진 촬영 후 액자로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마을별 여건을 고려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삶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회혼 부부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록하여 세대 간 유대와 공동체적 연대감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함양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