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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장학재단, 2025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233명에게 총 1억 8천여만 원 장학금 및 기숙사비 지원

함안군 승마공원, 직장인 대상 야간 승마 강습반 운영…4월 2일부터 7개월간 진행

함안군, 2025년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 개최... 전국 최고 브랜드 목표로 재배 기술 및 유통망 확보, 고당도 프리미엄 수박 생산 지원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함안군을 방문하여 아라가야 고도 지정 등 함안군의 주요 문화유산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함안군은 아라가야 고도 지정의 타당성 확보를 위한 학술 심포지엄 개최 등 국가유산 보존과 관리에 힘쓸 계획입니다.

함안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제21기 함안노인대학과 제7기 칠원노인대학 개강식을 각각 21일과 25일에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르신들의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풍요로운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군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인대학은 가야권역과 칠원권역으로 나뉘어 교양, 인문, 건강관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는 총 429명의 어르신이 입학했다.

함안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 지원…수출 농가 피해 최소화

함안군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아라가야 왕성터인 가야리 유적 1구역 발굴조사에서 판축토성, 배수시설, 집수시설 등을 확인했다. 특히, 지름 9.7m의 원형계 석축 집수지는 가야 토성 최초의 사례로, 아라가야의 고대국가로서의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함안군은 향후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아라가야 왕성의 구조와 주변 경관을 밝혀낼 계획이며, 고도 지정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함안군 산인면에 위치한 '영남권역 예담고(庫)'가 3월 24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옛 함안 모곡터널을 재활용한 예담고는 영남권역에서 발굴된 비귀속 유물을 보관, 관리, 전시, 교육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아라가야 유적 발굴조사 성과를 담은 특별전과 유물 발굴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상설전을 선보인다.

함안군 칠북면은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유계경로당과 상촌경로당에서 '봄날의 대화 한상'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함안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세진 F&S 업체의 후원을 받아 매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어르신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군,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및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영농부산물·생활폐기물 소각 금지 등 집중 홍보 및 감시활동 강화.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 부과,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 고발 조치.

함안군은 5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함안향토음식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경남 토종밀인 앉은키밀을 활용한 베이킹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앉은키밀과 함안 특산물(수박, 곶감 등)을 활용한 가공 기술 보급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 칠원읍,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 후 100여 명 참여해 행사장 및 시가지 정비 완료. 3000여 명이 참여한 줄다리기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8000여 명 방문객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